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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CIFE2018(중국국제장례박람회)에 초대받다

6월17~19일, 후베이성 우한 국제전시센터, 세계 CEO들 집합

중국장례협회(CFA)는 중국 전 지역별 장례 단체가 모인 거대 조직으로, 2년마다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지난 2016년 장사에 이어 금년에는 6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륙 깊숙이 후베이성(湖北城) 우한(武漢) 국제전시센터에서 제8'국제장례박람회(CIFE2018)'를 개최하는 바, 이 행사를 주관하는 CFA(중국장례협회, China Funeral Association)Li JianHua(李建華) 회장 명의로 본지 대표 앞으로 정식 초청장을 보내왔다. 중국 3국시대로부터의 유구한 역사와 문물의 집산지이자 인구 1000만의 대도시 우한에서 열릴 예정인 금번 장례박람회에는, ‘FIAT-IFTA(세계장례연맹)’‘NFDA(미국 장례지도사협회)’, ‘남미장례묘지협회를 비롯하여 호주, 필리핀, 몽골 등 세계 각 지역의 장례전문가들과 CEO들이 대거 참가하여 우호 친선과 컨텐츠, 비즈니스 교류의 한 마당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크게 기대되는 행사다.


관련 기사 ---> 한국의 장례인들, 중국에서 활약하다

               http://www.memorialnews.net/news/article.html?no=874


우한(武漢)의 국제전시센터는 2만 평방m의 넓이에 800개 부스 규모 대형 전시장으로서 중국 행정조직의 특성상 중국 전역에서 각종 전통문화와 다양한 장례문화가 집합하게 되어, 물량면은 물론 내용면에서도 충분한 흥미를 끌 것이 확실해 보인다. 또 이러한 박람회에 중국의 핵심 장례관련 기관이 우리를 직접 초청했다는 사실은 이번 박람회가 강국 중국에서 전 세계적인 관심과 각종 이벤트를 통해 우리들에게 폭넓은 비즈니스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리라는 전망이다. 본지는 요코하마와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장례박람회에도 관심을 가지고 주목하고 있는데, 지난 2006년도 북경 장례박람회 견학 후 12년 만의 중국본토 장례 이벤트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금년도 견학 계획을 조율하고 있다.

 

한편, 세계 각지에서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는 장례박람회가 본격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성격으로 급격히 변하고 있는데, 장례문화산업이 국가와 지역의 차이를 떠나 공통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이 해당 분야의 우호친선과 밀접한 교류가 큰 의미를 갖게끔 변해 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그동안 축적해온 지식과 노하우를 점검해보고 세계의 그것과 비교 발전시켜나갈 좋은 기회로 활용해 나가야 할 것이다. 본지는 보다 상세한 내용이 확정 되는대로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 장례문화산업의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 갈 예정이다.

 



중국장례협회 초청장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중국국제장례박람회(CIFE, China International Funeral Expo)에의 초대

(6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 후베이성(湖北城) 우한(Wuhan,武漢)에서 개최)

 

하늘문화신문(Korea Memorial News) 김동원 대표님,

 

중국국제장례박람회(CIFE)는 중국장례산업의 최신 동향을 보여 주는 쇼케이스입니다.

올해의 주제는 "우수한 전통문화의 실천과 녹색발전의 혁신"입니다. 20,000평방미터의 전시관에 800개 이상의 부스와 함께 생태학적인 매장 솔류션, 묘지시설과 설계, 묘비석, 유골함, 관 등이 있습니다. 도자기보석, 생화제단 장식 등으로 2만 명의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금번 장례박람회 ‘CIFE2018’은 또 각종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것입니다.

 

-성 평등모델을 공유하고 연구하는 제1회 국제장례연맹( FIATIFTA) 주관 세계여성정상회의

-중국과 미국의 장례산업 추가논의를 위한 제2차 중국-미국 정상 회의

-장례산업과 관련 주요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

-사망자 관리의 전문성 기준 향상 회의

-장례식장 및 묘지 방문

 

사망자 관리 산업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우리는 국제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를 희망하며, 여러분과 존경하는 단체가 참여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무한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중국장례협회 총재 이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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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후베이성 우한시는 1000만 대도시로서 후베이성과 화중(華中)지방의 정치·경제·문화·교통의 중심지를 이룬다. 양쯔강(揚子江)과 그 지류인 한수이강[漢水]의 합류점에 입지하여 양쯔강 우안의 우창[], 한수이강 이북 좌안의 한커우[漢口], 한수이강 이남 좌안의 한양(漢陽) 3지구로 이루어져 있다예로부터 우한삼진이라고 하여 중국 중부의 군사·교통의 요충지로 널리 알려져 왔다. 역사가 길어 삼국 시대부터 정치의 중심지였으며, 한양은 수대(隋代)에 성립하였다. 우한시는 양자강 남쪽의 최대 도시로서  우창 빈의관(장례식장), 우한 장락원(공원묘원) 등 장사시설과 함께 역사적인 유산 황학루, 호수공원인 동호수(東湖), 형주고성, 장강대교, 신농계곡, 귀원사, 박물관청천각, 백제성, 석문협곡, 모택동 별장, 중산대도 번화가 등 시대를 망라한 관광유적이 많고 장례시설 또한 크게 기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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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