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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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친자연적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물 공모전

● 응모 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
- 개별 및 팀별 응모 가능(3인 이내 팀 구성 참여가능)

● 응모 주제
- 자연장 등 친자연적 장례문화 홍보
- 건전하고 품위있는 장례문화 홍보
1) 매장 안하고 화장 하기
2) 수의는 고인이 평소 즐겨 입던 옷을 활용하기
3) 관은 화장용 관을 사용하기
4) 장례용품은 가급적 소박한 물품을 사용하기
5) 허례허식을 배제하고 가족 위주로 장례 치르기
6) 기타 자신이 생각하는 올바른 장례문화 연관 아이디어

● 응모 일정
- 공모기간 : 2017. 5. 15 ~ 2017. 7. 15 (2개월)

● 심사 일정
- 심사 : 2017. 7. 21 (예정)

● 작품 규격
- 표어 공모전
* 정해진 양식 없이 16글자 내외 한글파일 또는 워드문서로 제출
- 포스터 공모전
* 이미지 파일(JPG, PNG), PDF, AI 파일. 해상도 300dpi 이상. 100MB 이하
* 하드카피로 제출할 경우, 4절(54㎝ x 39㎝)
- 웹툰 공모전
* 이미지 파일(JPG, PNG), PDF, AI 파일. 가로 720pixel. 세로 제한 없음
* 해상도: 300dpi 컷수: 10~20컷 내외의 완결본
- 영상물 공모전
* 영상 시간은 5분 이내
* 동영상 파일(WMV, AVI, MP4)로 제출.
  파일 용량은 20MB 이하(최종심사 대상작은 요청시 고화질 파일 제출 필수)
* 다큐, 플래시, 영화, 광고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

● 제출 · 접수 방법
- 공모전 신청서[별첨] 1부와 해당 작품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필수)
- 이메일로 접수 : jjb0306@kfcpi.or.kr
- 작품 파일명 : 표어제목_응모자(성명 혹은 팀명, ex) 수목장_홍길동
  포스터제목_응모자 성명 혹은 팀명, ex) 자연장_홍길동
  웹툰제목_응모자 성명 혹은 팀명, ex) 자연장_홍길동
  영상제목_응모자 성명 혹은 팀명, ex) 자연장_홍길동.mp4
* 작품 제출 시 반드시 파일명 양식을 지켜 제출 (미 준수시 작품응모 불가)
* 공모전 신청서 미 제출시 작품응모 불가
- 포스터 공모의 경우, 한국장례문화진흥원에 방문 및 등기 우편 제출도 가능
※ 공모전 신청서에 기재된 개인정보는 접수 후 안내 또는 당첨사실알림 목적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음.

● 유의 사항
- 구분별 중복지원 불가 ex) 표어 응모자는 포스터 등 다른 분야 지원 불가
- 한 분야 1개 이상 작품 지원 불가 ex) 표어 1개 이상 중복지원 불가
- 가족, 지인 등을 이용한 중복지원 시 심사에서 제외
- 지정형식이나 규격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심사에서 제외
- 공모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음
- 수상작 아이디어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한국장례문화진흥원에 귀속
- 응모작은 순수 창작품이어야 하며, 시상 이후라도 표절, 타 공모전 동시 입상작품 등의 이유로 저작권 문제 발생시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 환수 조치
- 수상작품의 저작권 등 분쟁에 따른 모든 문제는 응모자 책임 부담
- 응모작품 수 및 수준에 따라 시상을 가감 또는 시상하지 않을 수 있음.

● 문의
- (우031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28(창신동 330-1)
동대문빌딩 7층 한국장례문화진흥원 사업운영부 이인재
- Tel : 02-6930-9342
- 공고내용참고  www.facebook.com/kfcpi1 (한국장례문화진흥원 페이스북)
                       blog.naver.com/kfcpi (한국장례문화진흥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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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강한 한국인 - 김진홍 칼럼
요즘 나라 사정이 어려우니 미래에 대하여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다가 나라가 거덜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염려이다. 특히 5월 9일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의 결과에 대하여서도 염려하고 불안해한다. 그러나 나는 너무 크게 염려할 상황은 아니라 생각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받아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고 감옥까지 간 일에 대하여도 통분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이 일이 박근혜 대통령이나 나라에나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그러나 이 일은 모두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함께 넘어서야 할 일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들은 위기에 강한 체질을 지닌 국민들이라는 점이다. 수천 년간 온갖 위기를 겪어 오면서 위기에 대처하는 면역력을 길러 왔다. 한국인들에게는 위기에 대처하는 DNA가 핏속에 흐르고 있다. 국민들이 특히 염려하는 것이 북한문제이다. 북한에서 핵무기를 만들고 미사일을 계속 쏘아대니까 이로 인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가 흔들리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가 크다. 나는 이 일에 대하여 대비는 할지언정 너무 염려할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오히려 역발상으로 생각하면 김정은의 폭거와 핵개발로 인해 북한 정권이 더 빨리 무너지게 되고 통일한국시대가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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