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3 (월)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인천가족공원, 화장장 이용시 의전 서비스 제공

인천시설관리공단 가족공원사업단은 화장장 이용시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고인 화장을 위해 인천가족공원 승화원(화장장)을 이용하는 고인 및 유가족께 경건하고 품격있는 장례서비스 등 수준 높은 의전 서비스를 제공해 슬픔에 잠긴 유가족을 위로하고, 고인에 대한 예(禮)를 갖춰 장례가 최대한 엄숙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영구차 도착시 안내직원이 고인 영접부터 임시안치실까지 봉송(운구)을 안내하고, 시간에 맞춰 고별식을 진행한 후, 화장로 입로 및 유족을 대기실로 안내한다. 이때, 안내직원의 복장은 검정색 정장을 착용하고, 두발과 용모를 단정히 하여 상황에 맞는 멘트와 제스처(Gesture)로 유가족이 질 높은 장례서비스 느낌을 받도록 최대한 격식을 갖추어 안내한다.
 
모 상조회사 직원은 "봉송서비스 시행 이전에는 정돈되지 않고, 소란스런 분위기 속에서 격식없이 빠르게 운구하였는데, 복장을 갖춘 직원이 정중하게 안내하여 유족분들도 만족스러워하시고, 상조회사도 만족스럽고 체계를 갖춘 느낌이다" 라고 전했다. 인천시설관리공단 이응복 이사장은 "인천가족공원이 고인을 마지막으로 모시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최대한의 편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장례서비스를 개선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배너

포토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