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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료 못 받자 관 속 시신 꺼낸 장례식장 횡포

비용을 다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관에서 망자의 시신을 꺼낸 장례식장의 횡포에 누리꾼들이 치를 떨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처럼 좀체 믿기 어려운 일이 최근 가나 그레이터아크라주(州)의 한 공동묘지에서 발생했다. 이곳에서 장례식장 관계자라고 밝힌 두 남성은 군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관 속에서 주검을 들어냈다. 이들 남성은 유가족이 사용료를 모두 지불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이들이 받지 못한 장례식장 비용은 150가나세디(GHS)로 알려졌다. 우리 돈으로 약 3만9000원이다. 
온라인에 공개된 관련 영상을 보면 결국 텅 빈 관만 덩그러니 남게 됐다. 이 영상은 주변에서 지켜보던 이가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데일리메일은 “두 남성이 결국 돈을 모두 받았는지는 알 수 없다”며 “시신이 원래 자리로 돌아왔는지 알려진 내용은 없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 영상과 소식을 전해듣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무리 돈이 중요하다고 해도 시신을 관에서 들어내는 건 엄연한 능욕이라며 좀 더 나은 해결방법을 찾는 게 좋았을 것이라고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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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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