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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반려동물장례관련법의 이해"

반려동물이 단순히 사랑하는 동물을 넘어서 삶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개와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은 국내 전체 가구의 18% 수준이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1000만명 이상이다. 이와함께 반려동물 관련시장 규모도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본서는 가정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사육하느 개, 고양이, 토끼, 페럿, 기니피크, 햄스터 등과 관련된 동물전용장례식장, 동물화장시설, 또는 동물건조장 시설, 동물전용납골시설 중 어느 하나 이상의 서실을 설치운영하는 영업자 등 동물장묘업을 하는 사업자들과 반려동물일 키우는 모든 분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동물보호법 및 폐기물관리법에서 반려동물장례와 관련된 법규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기술하였다. 라고 머리말에서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동물보호법'의 상세한 소개와 함께 등록대상동물의 등록 및 말소, 반려동물사체처리, 동물장묘업의 요건, 동물장묘업의 등록, 동물장묘업의 승계, 동물장묘업자의 준수사항, 행정처분, 교육 등 관련 법조항을 섦명하였고 이어서 폐기물 관리법 역시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이 분야의 사업을 게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것으로 보인다. 김홍석, 정진구 공저/ 화산미디어 출판, 정가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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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Yes We Can, Yes We Did ! -오바마 고별사
모두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저의 동료 국민 여러분, 미셸과 저는 지난 몇 주간 우리가 받은 모든 축복의 인사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은 제가 감사의 인사를 할 차례입니다. 우리가 의견을 같이 했거나 혹은 거의 생각이 일치하지 않았든 미국 국민 여러분과의 대화는, 거실이든 학교든 농장이든 공장 바닥이든, 식당이든 먼 군사 전초 기지이든 이런 대화는 저를 정직하게 해주며 영감을 주었고 제가 계속 전진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여러분에게서 배웠습니다. 여러분은 저를 더 나은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여러분은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20대 초반에 시카고에 처음 왔을 때 저는 아직도 제가 누군지 알아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직도 삶의 목적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폐쇄된 제철소의 그늘에서 교회 단체와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 거리에서 투쟁과 상실에 직면한 노동자들의 조용한 위엄과 신앙의 힘을 목격했습니다. (청중들 “4년 더”) 저는 그럴 수 없습니다. 지금 이곳에서 저는 보통 사람들이 개입하고 결연하고 함께 그것을 요구할 때만 변화가 일어난다고 배웠습니다. 여러분의 대통령으로서 8년을 보낸 뒤에도 저는 아직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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