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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반려동물장례관련법의 이해"

반려동물이 단순히 사랑하는 동물을 넘어서 삶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개와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은 국내 전체 가구의 18% 수준이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1000만명 이상이다. 이와함께 반려동물 관련시장 규모도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본서는 가정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사육하느 개, 고양이, 토끼, 페럿, 기니피크, 햄스터 등과 관련된 동물전용장례식장, 동물화장시설, 또는 동물건조장 시설, 동물전용납골시설 중 어느 하나 이상의 서실을 설치운영하는 영업자 등 동물장묘업을 하는 사업자들과 반려동물일 키우는 모든 분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동물보호법 및 폐기물관리법에서 반려동물장례와 관련된 법규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기술하였다. 라고 머리말에서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동물보호법'의 상세한 소개와 함께 등록대상동물의 등록 및 말소, 반려동물사체처리, 동물장묘업의 요건, 동물장묘업의 등록, 동물장묘업의 승계, 동물장묘업자의 준수사항, 행정처분, 교육 등 관련 법조항을 섦명하였고 이어서 폐기물 관리법 역시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이 분야의 사업을 게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것으로 보인다. 김홍석, 정진구 공저/ 화산미디어 출판, 정가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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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학, 공동선(共同善)을 위하여
“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자국 차이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해외견학을 공지하고 참가를 격려할 때마다 본지가 수시로 소개하는 명언이다. 해외로의 견학 여행은 시간과 경비를 필요로 하고 참가자의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다. 본지가 아시아 여러 곳으로 해외 견학을 시작한지 14년째, 금년에도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한 도쿄 엔딩산업전 관람과 관련 기업과 시설 견학을 비교적 일찍부터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제 상세한 스케줄을 많은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서도 주관사로서의 심경은 편치 만은 않다. “더 훌륭한 기획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보다 더 나은 스케줄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항상 불만스러운 마음이다. 각기 다른 분야, 각기 다른 소견을 가진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가장 나은 방안을 선택하는데는 항상 고민이 따른다. 해마다 스케줄과 조건이 조금씩은 달라지고 있는 요인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단순한 여행으로보다는 기업과 개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배움과 연수의 수준으로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보자는 일념이 기획자의 머리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금년의 목표는 관광여행 개념을 좀 더 탈피하여 조금이라도 더 공부가 되는 스케줄을 만들자는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