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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CEO 칼럼

형식은 변해도 소중한 것은 '접대의 마음"



한국과  세계의 장례 관계자들에게 메세지 보냅니다
이런저런 장소에서 매일 소중한 임종서비스에 임하는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열심히 노력 마음으로 정진해 나갑시다.


그런데, 장례의 형식이나 조문 답례품 등 대부분이 매일 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변화를 어떠한 감정으로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좋은 변화.

필요없는 변화.

개혁이 필요한 경우.

개혁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


외형이 아무리 변화해도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은 변함없이 소중하게 계승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건축물과 전시물이 화려하게 변화해도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접대의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평소와 같이 단순히 흘러가는 작업에 불과합니다.

소중한 마음, 앞으로도 그  근본에 눈을 돌리고 업무에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일반 사단 법인 일본 장제 코디네이터 협회

대표 이사  아베 유미코


[편집자-주] 이 글은 본지에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일반사단법인)일본장례코디네이터협회' '아베 유미코' 대표이사가 한국 장례종사자들에게 보내온 메세지다. 첨부된 사진은 지난 6월 일본장례박람회에서 아베 대표이사가 진행한 특별 이벤트로 주목을 받은 '모의장례' 시연이다. 아베 대표이사는 일본 장례업계에 신선한 추모 트렌드를 선보였고 이를 계기로 일본 전국 곳곳에서 강사로 초빙되어 협회가 교육하고 있는 장례코디네이트의 진수를 전수하기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일본어 원문  ----->



韓国、また世界の葬儀関係者へ送ります。
それぞれの場所で日々、大切な命を送るお手伝いをされている皆さまに、心から尊敬の想いを伝えたいと思います。
これからも共に、精進し心で送ってまいりましょう。
さて、葬送の形や返礼品などの多くが、日々、変わってきております。
皆さまは、その変化をどの様な感情で受け止めているでしょうか

めているでしょうか?


◆・・・・・・・・・◆
良い変化。
必要のない変化。
改革が必要な事柄。
改革しないのが良い事柄。

◆・・・・・・・・・◆


物がどれだけ変化しても、人が人を思う心は変わらず大切に受け継いでほしいものですね。
建築物や展示物がお洒落に変化しても、そこに従事する人々が綺麗な「もてなす心」を備えていなければ、普段どおりの単なる流れ作業になり兼ねません。
大切な心。これからも、その根本に目を向けて、私は仕事に携わってまいります。
皆さま、今後と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一般社団法人 日本葬祭コーディネーター協会
代表理事 安部由美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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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6년 보건복지부는 국민 여러분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주민센터가 지역주민의 삶을 세세히 살피는 행정복지센터로 거듭나도록 독려하고, 메르스 극복 과정에서의 뼈아픈 반성을 토대로 감염병 대응체계에 대한 전방위적 수술을 단행하였습니다.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해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수립했고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을 위한 필수 의료서비스 확대도 계속 시행 중입니다.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 난치질환) 및 3대 비급여(선택진료·상급병실·간호간병)에 대한 보장성 강화로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렸으며 12세 이하 아동에 대한 국가예방접종도 총 16종으로 확대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암·희귀질환 등으로 인한 높은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형평성·수용성·재정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방안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부는 난임 시술지원에 대한 소득 기준 폐지 및 지원금 확대, 남성 육아휴직급여 상한선 인상 등 아이 낳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습니다. 맞춤형 보육도 비교적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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