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7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종합3>2010해외장례문화견학

아시아 장례박람회(AFE)로부터의 초대장

2010년 5월 홍콩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장례박람회 추최측으로부터 본사와 견학단의 참가를 초청하는 초대장을 보내왔다. 본사는 2008년도에 52명의 견학단과 함께 마카오를 방문하여 한국의 장례문화와 세계와의 교류를 실시한 바 있다. -편집주 자
--------------------------------------------------------------------------
 
김동원 대표님께/

마카오에서 개최된 2008 AFE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지지 덕분에 AFE가 한국의 장례 산업에 대해 더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AFE는 아시아 제 1의 전시회로 세계 각 국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이며 올해(AFE 2009)의 전시규모는 지난해 보다 70% 이상 늘었고 43개 국가에서 18개의 단체 파견단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이번 AFE 2009에 대표님을 모시지 못한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대표님께서 AFE 2010에 다시 한 번 관심을 가져주신 점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2010 AFE에 대표님을 모시고자 합니다.

AFE행사는 2010년 5월 13일부터 15일 , 3일간 홍콩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전시와 컨퍼런스에는 관, 유골함, 기념비, 묘비, 판석, 엠바밍 및 화장 장비, 시신 보관용 냉동 장비, 기념품, 장식품 등의 장례 관련 물품 및 장비 제조업체들은 물론, 시신 운반 및 운송, 묘지분양, 화장, 장례 준비 및 상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 업체들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하늘 문화 신문은 한국 내에서 매우 유명한 신문으로 올해 장례 비지니스 문화 박람회 개최 주관 및 장례 산업에 대한 정보와 새로운 소식들을 가장 발 빠르게 전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AFE 조직위원회를 대신하여 대표님을 AFE 2010에 초대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참석하셔서 대표님의 장례 산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해외 각 국에서 참석한 전문가들과 나눌 수 있게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현재까지 호주, 중국, 유럽, 말레이시아, 싱가폴, 필리핀, 미국에서 여러 단체가 AFE 2010에 참가 등록을 마친 상태입니다. 대표님께서 한국의 전문가분들과 함께 참석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오랫동안 하늘 문화 신문과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AFE에서는 대표님께 특별 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아울러, 해외 참가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AFE의 공식 홈페이지에 하늘 문화 뉴스의 로고와 연결 링크를 넣고자 합니다. 이번 참가시에는 대표님과 참가단이 체류하시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참가단의 호텔, 주변 지역 탐방등과 관련한 모든 예약 및 관리를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afe@verticalexpo.com 혹은 (852)2528 0275 번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AFE의 발전 모습을 알고 싶으시면 www.asaifuneralexpo.com 사잍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대표님의 답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내년에 홍콩에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추가자료있음 -->

 

관련태그

NULL

배너

포토



해외견학, 공동선(共同善)을 위하여
“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자국 차이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해외견학을 공지하고 참가를 격려할 때마다 본지가 수시로 소개하는 명언이다. 해외로의 견학 여행은 시간과 경비를 필요로 하고 참가자의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다. 본지가 아시아 여러 곳으로 해외 견학을 시작한지 14년째, 금년에도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한 도쿄 엔딩산업전 관람과 관련 기업과 시설 견학을 비교적 일찍부터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제 상세한 스케줄을 많은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서도 주관사로서의 심경은 편치 만은 않다. “더 훌륭한 기획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보다 더 나은 스케줄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항상 불만스러운 마음이다. 각기 다른 분야, 각기 다른 소견을 가진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가장 나은 방안을 선택하는데는 항상 고민이 따른다. 해마다 스케줄과 조건이 조금씩은 달라지고 있는 요인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단순한 여행으로보다는 기업과 개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배움과 연수의 수준으로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보자는 일념이 기획자의 머리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금년의 목표는 관광여행 개념을 좀 더 탈피하여 조금이라도 더 공부가 되는 스케줄을 만들자는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