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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김정은노마스크, 의료군관, 텅빈평양

북한 김정은, '방역초기 위기대응 미숙'…정치국 상무위 주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7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현 방역위기 실태를 분석하면서 인민생활을 안정시킬 것을 주문했다고 조선중앙TV가 18일 보도했다.[조선중앙TV 화면]

 

 

치료·의약품 공급에 파견된 북한 군관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8일 '수도에 조성된 보건위기를 제압하기 위해 파견된 군의부문(의료부문) 전투원들이 귀중한 약품들이 인민들에게 제때에 가닿도록 하고있다'고 보도했다. 202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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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봉쇄로 텅빈 원산백화점 앞 도로
북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에 전면 봉쇄·격리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강원도 원산백화점 앞 도로와 인도에 차량과 사람을 찾아 볼 수 없다. [조선중앙TV 화면] 202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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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상조단체 상조협회 이야기
조직이란 소속된 구성원들의 친목과 함께 공동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란 점이 핵심 존재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한국상조산업계도 2021년을 기점으로 비영리 공인 단체를 가지게 되었다. 비록전국적인 단일조직은 아니지만 어쨋든 공식 '사단법인'이란 점에서 의미있는 발전이다. 한국상조산업협회는 설립 허가를 받은 후 박헌준 회장 이름으로 “공식적인 허가 단체로 거듭난 협회는 회원사와 더불어 장례문화발전과 상조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기자는 관련 기사에서 경험에서 우러나는 희망사항을 곁들였다. 4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상조산업의 문제점은 원래의 본향이었던 상부상조, 아름다운 품앗이의 핵심, 장례문화를 제대로 발전시킬 수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의례서비스의 근본을 떠나 소위 결합상품 내지는 의례와 거리가 먼 라이프서비스로 주업태를 변경시켜 가며 이윤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상조고객의 대부분이 미래 장례를 목적으로 가입한 것이라면 상조산업 발전과 장례문화 발전이 동일한 의미를 가져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지난 12월 24일자로 공정위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한국상조산업협회'가 설립목적으로 명시한 "상조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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