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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유층,화장 피해 미국으로 시신 옮겨 장례식

가족의 시신이나 유골을 중국에서 해외로 옮겨 매장하는 중국인이 늘고 있다. 일부 부유층의 경우 돌아가신 직후 망자의 시신을 곧장 미국으로 옮겨 장례를 치르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내에는 지금도 매장을 희망하는 사람이 많지만 매장을 금지하고 화장만 허용하는 정부의 금지령 때문에 중국인들이 세계 각국, 특히 미국으로 시신을 옮긴다고 미국 내 중화권 매체 US차이나프레스(US chinapress)가 전했다. 

전 세계에는 중국인을 위한 장례식장을 운영하는 업체가 상당수 있다. 그중 미국 로스앤젤레스에는 중국의 관습에 맞는 중국풍의 묘지가 갖춰져 있으며 중국인들만을 위한 특별 장례 서비스를 베푸는 곳도 적지 않다. 미국에서는 묘지만 손에 넣으면 누구나 매장할 수 있으며 화장뿐만 아니라 매장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일부러 고국을 떠나 시신이나 유골을 미국으로 옮겨 장례를 치르는 중국인이 늘고 최근 중국 부유층 사이에 고급 묘지가 인기 급상승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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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