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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년 전 고대무덤 유적에서 화단(花壇) 흔적 발굴

이집트 고고성(考古省)은 3일 남부 룩소르 근처의 고대 도시 테베의 묘지터에서 약 4000 년 전 화단(花壇)의 원형으로 보아는 유구(遺構)가 발굴됐다고 발표했다. 내부가 사각형으로 구획되어 있는데, 고고성(考古省) 직원은 다양한 종류의 꽃과 식물이 심어져 있었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유구는 가로 세로 3 미터와 2 미터의 직사각형 내부에 1변 30㎝의 정사각형이 되도록 벽에서 분리되어있는 모습이 기원전 2050 년~1800 년경에 만들어진 매장지 외부에서 발견되었다.


고고성에 따르면, 발견한 이 유적을 발견한 스페인의 고고학팀은 "아마도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 장례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러한 모양은 테베에서는 발견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죽은 사람이 생전 좋아했던 물건에 둘러싸여 사후의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관습이 있었다. [카이로 AFP = 시사통신]


하늘문화신문이 주관하는 8월 해외장례문화견학 행사가 순조롭게 기획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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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강한 한국인 - 김진홍 칼럼
요즘 나라 사정이 어려우니 미래에 대하여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다가 나라가 거덜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염려이다. 특히 5월 9일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의 결과에 대하여서도 염려하고 불안해한다. 그러나 나는 너무 크게 염려할 상황은 아니라 생각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받아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고 감옥까지 간 일에 대하여도 통분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이 일이 박근혜 대통령이나 나라에나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그러나 이 일은 모두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함께 넘어서야 할 일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들은 위기에 강한 체질을 지닌 국민들이라는 점이다. 수천 년간 온갖 위기를 겪어 오면서 위기에 대처하는 면역력을 길러 왔다. 한국인들에게는 위기에 대처하는 DNA가 핏속에 흐르고 있다. 국민들이 특히 염려하는 것이 북한문제이다. 북한에서 핵무기를 만들고 미사일을 계속 쏘아대니까 이로 인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가 흔들리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가 크다. 나는 이 일에 대하여 대비는 할지언정 너무 염려할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오히려 역발상으로 생각하면 김정은의 폭거와 핵개발로 인해 북한 정권이 더 빨리 무너지게 되고 통일한국시대가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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