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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상.장례문화 워크샵"

'한국의전협동조합' 주관, 부산에서 열려

'한국의전협동조합'(이사장 김욱일)이 주관한 '올바른 상장례문화 워크샵'이 30일 오전 부산역 회의실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모여든 장례지도사들은 한국장례문화 현황, 상례의전, 위생, 회사장, 축문 등 실무에 도움되는 내용들로 교육을 마친 후 함께 식사와 음료를 나누며 유익한 친선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각자 소속한 일터에서 성실히 일하면서도 애써 시간을 할애하여 배움에 열중하는 모습들이 믿음직스러웠다.


'한국의전협동조합'에서는 해마다 수시로 의전실무교육 강좌를 개최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대고객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을 기하고 상호 친목을 도모할 기회가 되고 있다. 특히 '부산의전' 대표이기도 한 김욱일 이사장은 현장 실무에 직원들과 함께 땀을 흘리면서도 한국의 전통 상,장례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그 동안 틈틈히 모은 자료를 활용하여 "장례의전절차메뉴얼"이란 책자를 발간했는데 금번 교육 시간에 함께 선을 보였다.

사전컨설팅으로부터 시작하여 초동조치, 염습, 입관, 성복 및 전(奠), 그리고 장례예절, 고객관리와 동시에 각종 서식, 의례준칙에 이르기까지 일선 장례지도사들에게 매우 유익한 실무지식들이 가득 차 있다.  그냥 의무적으로 직업에 종사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처한 환경에서 열심히 배우며 자기계발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들이 매우 바람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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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보사 자살보험 문제 - 조연행 상임대표
▷생보사 자살보험금 소멸시효 주장은 소비자 두 번 배신하는 것! ▷자살은 지급대상이 아니라고 했다가, 이제 와서는 시간이 너무 지났다고(?) ▷생명보험사들이 재해사망특약의 2년후 자살사고에 대한 보험금지급 거부 소송에서 법원이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계속 내리고 있다. 당연한 판결이라고 생각된다. 지난 2월 삼성생명이 패소한데 이어 ING생명도 연달아 패소했다. 약관에는 가입 2년후 자살시에는 보험금을 지급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보험사는 잘 못 만들어진 약관이고 자살을 조장할 수 있다는 명분을 내걸고 지급을 거부했다. 금융감독원도 지급지시를 했지만 생보사들은 이를 거부하고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고법에서 패소했다. 이어 민사소송에서도 보험사가 연달아 패소 판결이 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재해사망특약은 “약관에서 정신질환 자살과 보험가입후 2년이 지난 뒤의 자살을 병렬적으로 기재하고 있으므로 두 사안 모두 재해사망보험금 지급 대상이라고 보는 것이 통일적이고 일관된 해석”이라며 “삼성생명 주장처럼 정신질환 자살과 보험가입 후 2년이 지난 뒤 자살을 나누는 것은 문언의 구조를 무시한 무리한 해석”이라고 지적하며 재해사망보험금을 지급하라고 판결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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