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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한국의 뜻있고 실력있는 동업자를 기다린다"

중국 한국 상조업 합작 프로젝트 계획서

" 한국에는 선진적인 상조문화가 있다. 하지만 작은 한국 경내에서는 이미 포화상태에 빠졌다. 대담히 해외로 발전하면 살고, 계속 비좁은 국내에서 몸부림 치면 결국 죽는다. 계속 발전하려는 뜻이 있고 실력있는 사람은 중국에 눈길을 돌려라. 중국에는 무궁무진한 발전전망이 있다. 중국은 총명(지식)을 믿지않고 실력만을 믿는다. 총명한 머리만 가지고 중국에 와서 행운을 바라는 사람은 백프로 망한다.  중국에는 당신들 겨레인 조선족이 있으니 당신들의 믿음직한 인도자이요, 동행자가 될수있다. 우리는 한국의 뜻이 있고, 실력있는 합작자를 기다린다. "

최근 중국 연길에서 매우 이색적인 메세지가 날아왔다.  연번조선족례(예)의연구회(회장 현룡수)는 수년 전부터 본지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쌍방 장례문화와 장례업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교류를 계속하고 있는데 2014년 9월 25일 동국대 상장례산업 국제학술세미나에도 참석하여  국제적 친선교류에 일익을 담당하였고 2015년 본지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웰다잉 장례박람회에도 역시 본지의 배려로 참가한 바 있다. 그는 연길땅에서 한국의 전통의례문화가 점차 사라져 가는 현상을 매우 안타깝게 여기고 되살려 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뜻있는 의례 전문가다. 최근 그가 다시 메세지를 보내왔는데, 오래 전부터 본지에 의사를 타진해 왔던 한국 상조문화를 연길 현지에 도입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다시 피력한 것이다.  본지는 그에게 비즈니스 관례상 필요하니 좀더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제시해 보라는 의사에 호응해 보내 온 내용이 바로 이하 "합작프로젝트 계획서"다.  본지는 해당 조직의 신뢰성과 현룡수 회장의 인격을 높게 인정하고 이를 기사화 한 것이다.  물론 희망자나 문의사항은 본지에 연락하면 더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작성자의 의도를 최대한 살리는 범위내에서 현지 용어 몇 개를 우리말로  표기했다. [편집자-주]


                   중국 한국 상조업 합작 프로젝트 계획서

一、총  론
1、프로젝트:중국 한국 상조업 합작
2、주최단위:연변조선족례의연구회
3、법인대표:현용수
4、정부주관:연변주문화국
5、등기부문:연변주민정국
6、합작지점:중국길림성 연길시
7、투자예산:인민페 100만원(한화2억)
8、시장규모:연변지구 조선족 사망인수 5000명/일년
9、효익예측:정상 가동시 500만원(한화10억)/일년
 
二、프로젝트 인입 필요성

(一)프로젝트 배경:

1、주최측 배경:
연변조선족례의연구회는 2009년 연변주 문화국의 비준을 받고 건립(설립)되였으며, 당해에 《조선족 상례풍속》을 정리하여, 나라에 비물질문화유산(뮤형문화유산)으로 신청하였다. 많은 노력끝에 끝내 길림성 비물질문화유산 등록에 성공하였으며, 보호단위로 지정되였고 전승인 대표의 자격을 가지게 되였다. 이때로부터 중국 조선족들도 나라의 인정을 받는 자기 상례문화의 합법적 권익을 초보적(최초)으로 향유하게 되였습니다.

2010년말, 이 연구회에서는, 연변 력사상 처음으로 《조선족상례풍속》세미나를 개최하였는데, 주시정부의 20여개 유관부문의 주관책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여덟편의 무게있는 논문이 발표되여, 《조선족상례풍속》의 론리성, 합리성, 필요성을 논증하였습니다.
그 기초상에서 이 연구회에서는 몇년간의 간고한(각고의) 노력을 거쳐, 《효도》를 핵심으로 하고, 《례의》를 주체로 하는 새시대 조선족 상례문화 체계를 건립하였으며, 중국 조선족 상례문화의 공백을 미봉하였다(채웠다). 2015년 이 연구회에서는 연변대학과 공동으로 제2차《조선족상례풍속》세미나를 개최하였는데, 다섯편의 무게있는 논문이 발표되였다. 다년래 이 연구회에서는 한국 상관부문(관련 기관)의 요청을 받고, 여러차례 한국에 가서 학술교류를 진행하였다.
 
2、주최측의 우월한 조건:
(1), 무형문화재란 전 민족적 재산이다. 우리는 중국 지방 정부의 위탁을 받고 무형문화재 <조선족 상례풍속>의 보호와 전승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유일한 책임단체로서 우리의 사업은 정부의 법률적 보호와, 정책성 우혜(호혜)을 받고 있다.
(2), 우리는 중국에서 유일하게 <조선족 상례풍속> 대표 전승인의 자격을 가지고 있으므로, 상관(관련) 문화시장 개척에서 독특한 우세(우위)를 가지고 있다.
(3), 우리는 중국에서 조선족 상례문화의 유일 합법적 대표이므로, 광대한 중국 조선족들의 두터운 신임을 받을수 있다.
(4), 우리는 이미 국영기업 성질의 장례복무업 영업허가증을 가지고 있다.

3、계획서 작성의거:
(1)、국무원빈장관리조례(1997年7月21日)
(2)、길림성빈장관리방법(1999年2月23日)
(3)、민정부장례개혁…지도의견(2009年12月3日)
(4)、연길시빈장관리방법(2009年6月18日)
(5)、중화인민공화국비물질문화유산법(2011年6月1日)
(6)、연변조선족비물질문화유산보호조례(2015年1月22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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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기본조건:

1、중국조선족 인구 개황:
중국의 조선족 총인구는 거의 200만이 되는데, 주로 동북삼성에 분포되여 있다. 길림성 조선족 인구는 전국 조선족 인구의 60%이상이 되는데, 그중 연변에 80만명으로서 길림성 조선족 인구의 70%좌우가 된다. 개혁개방이래 인구가 대량적으로 류동하고 있는데, 한국에 간 중국 조선족 인구가 이미 50만을 넘기고 있으며, 그외에 일본, 미국, 유럽, 등 세계 다른 나라와 지역에 간 인구까지 합치면 약 70여만의 중국 조선족들이 경외에 나갔다. 연변에 호적을 두고 외국에 나간 조선족 인구도 이미 40만을 넘기고 있으며, 그 외에 북경, 상해, 청도, 등 내지 대도시에 들어간 인구까지 합치면, 약 50여만의 연변적 조선족들이 연변 경외에 나갔다.
 
2、연변지구 시장조건:
연변의 현유 조선족 인구가 이렇게 대폭 감소되였지만, 노인, 약자, 병자, 장애인, 등은 기본상 본지에 남아있다. 이리하여 연변의 매년 전체 사망인수에서 조선족의 사망비례는 시종 40%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있다.
연변의 경우, 지난해에 연길 장의관(장례식장)에서 처리한 시체가 6,000여구였는데, 그중 조선족이 2,500여구였다. 40%가 좀 넘는 비례다. 연변에는 연길, 돈화, 화룡, 량수, 등 네곳에 장의관이 있는데, 이 네곳에서 지난해에 처리한 조선족 사망인원을 통계하면 약 5,000여명이 된다.

 3. 프로젝트 필요성: 연변의 출국 노무인원이 대폭 증가하면서 연변에서는 고독사가 증가되고 있는데, 이것은 연변에서도 상조업이 필요하다는 현실적 근거이다.
4. 시장규모: 연변에서는 해마다 조선족 사망인원이 약 5,000여명 되는데, 이것이 연변 조선족 상조업의 현실적 시장규모이다.
 

三、프로젝트 합작방안

(一) 투자예산:
본 프로젝트 합작에 필요한 한국측의 류동자금 투자액수를 초보적(기본적)으로 인민페로 100만원(한화2억)으로 예산한다. 여기에 필요시의 부동산 투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二) 합작방안:
1、중국은 외국문화 침투에 특히 민감한 나라이다. 그러므로 연변에 와서도 한시기 동안은 <조선족 상례풍속>의 명분으로 경영활동을 진행한다.
 2、중국의 문화관리 정책과 장례관리 정책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한시기 동안은 중국 주최측이 소유하고 있는 국영기업 성질의 장례복무업 영업허가증 자격으로 합작을 진행한다.
 3、본 프로젝트의 핵심인소(자격)는 <조선족 상례풍속>의 무형문화재 자격이다. 본 프로젝트의 우선적인 목적도 중국에서 사는 조선족들을 위하여 조선족 상례문화를 보호하고 전승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합작이 최종 결정되면 한국의 합작자는 해마다 협상된 금액의 사업비용을 <조선족 상례풍속> 책임단체인 연변조선족례의연구회에 제공한다.
4、중국 주최측은 경영활동에 직접 참여하지 않으며, 한국측 합작자에게 정책, 자격, 정부소통, 선전, 광고, 등 방면에서 필요하고 가능한 조건을 제공한다.
 
四、프로젝트 운행방안

(一)경영범위:

중화인민공화국 민정부 발(2009) 170호 문건에서는 중국의장례업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였다.
유체(시신)의 운수, 보관, 화장과 골회(유골) 보관은 기본적인 빈장복무(장례업무) 항목으로서, 공익성 빈장복무업체(정부주관)에서 제공하며, 선택성 빈장복무는, 유체(시신)에 관한 메이크업, 부패방지, 고별식, 골회(유골)안장, 장례용품 및 기타 특수 빈장복무가 포함되는데, 항업의 규범(규정)을 건립(제정)하고, 자원선택을 실행하며, 공평히 협상하고, 시장운행(운영)을 실시하며, 정부가 감독한다.

이상의 문건정신에 근거하여 한국측 합작자가 연변에 와서 경영할수 있는 범위는 다음과 같다;
1,장례용품(수의, 골회함, 화환, 상복, 기타…)
2,장례대리(염습, 메이크업, 유체적사(?), 영좌(제단)꾸미기, 고별식)
3,기타복무(골회안장(유골봉안), 제사, 면례…)

(二)경영방안:
1, <조선족 상례풍속>이 무형문화재란 특수조건을 틀어쥐고(독점하고), 전 사회적(전지역) 선전을 가강하고(광고를 실시하고), 정부의 지지(지원)를 충분히 쟁취(확보)하여, 전 민족적 회원등록을 진행한다. (진 주민의 회원화를 실시한다).
2,회원에 준하여, 가정에 급한 환자가 있거나, 장례때에는 면비(무료)로 차를 내여 운송복무를 제공한다.
3,복무표준은 한꺼번에 높이지 않고, 점차적으로 제고한다.
 
五、효익분석(실익분석)

(一)경제효익:
지금 정황에서 아직 앞으로의 경영규모와 복무가격을 구체적으로 알수 없으므로 구체적인 경제효익을 추산하기 어렵다.  단지 앞으로 연변시장을 100%로 점령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한해에 5,000여 가속(가구)에게 상관 장례복무를 제공할수 있다는 것만은 추산할 수 있다.  이 기초상에서 한 가속에서 우리에게 장례비용을 인민페1000원(한화20만)씩만 지불한다면, 우리는 일년 총 수익을 인민페로 500만원(한화10억) 올릴수 있다.

(二)사회효익: (생략)
 
六、결 론

중국은 매장량을 가늠할수 없는 거대한 초급 금산과도 같다. 그 중에서도 장례복무업은 중국민간에서 보유하고 있는 10대 우질(양질)금광의 하나이다. 하지만 이 영역에 장애물이 많고, 환경이 생소하다. 천하 두려움 없이 과감히 모험하는 자만이 그 입구를 찾을수 있다. 한국에는 선진적인 상조문화가 있다. 하지만 작은 한국 경내에서는 이미 포화상태에 빠졌다. 대담히 해외로 발전하면 살고, 계속 비좁은 국내에서 몸부림 치면 결국 죽는다. 계속 발전하려는 뜻이 있고 실력있는 사람은 중국에 눈길을 돌려라. 중국에는 무궁무진한 발전전망이 있다. 중국은 총명(지식)을 믿지않고 실력만을 믿는다. 총명한 머리만 가지고 중국에 와서 행운을 바라는 사람은 백프로 망한다.  중국에는 당신들 겨레인 조선족이 있으니 당신들의 믿음직한 인도자이요, 동행자가 될수있다. 우리는 한국의 뜻이 있고, 실력있는 합작자를 기다린다.
 
연변조선족례의연구회 작성

2016년 9월 10일
 
성명: 본 프로젝트 유치사업의 편리를 위하여, 한국경내에서의 홍보, 등기, 설명, 고찰조직, 등 사무를
한국 <하늘문화신문> 회장인 김동원 선생한테 위탁한다.  련계전화: 010-5685-5940/


본지 참고 기사 --->

해외의 상.장례 전문가는 한국에서 무엇을 보고 느꼈는가 ?
<동국대학 국제 학술세미나 참석 소감> 현룡수 회장

http://www.memorialnews.net/news/article.html?no=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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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6년 보건복지부는 국민 여러분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주민센터가 지역주민의 삶을 세세히 살피는 행정복지센터로 거듭나도록 독려하고, 메르스 극복 과정에서의 뼈아픈 반성을 토대로 감염병 대응체계에 대한 전방위적 수술을 단행하였습니다.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해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수립했고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을 위한 필수 의료서비스 확대도 계속 시행 중입니다.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 난치질환) 및 3대 비급여(선택진료·상급병실·간호간병)에 대한 보장성 강화로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렸으며 12세 이하 아동에 대한 국가예방접종도 총 16종으로 확대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암·희귀질환 등으로 인한 높은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형평성·수용성·재정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방안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부는 난임 시술지원에 대한 소득 기준 폐지 및 지원금 확대, 남성 육아휴직급여 상한선 인상 등 아이 낳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습니다. 맞춤형 보육도 비교적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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