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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가지고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자

"16해외장례문화견학 D-1" 참가인원목표 대폭초과 달성

@ 일본장례박람회(FBF/ Funeral Business Fair)에 대하여

장례컨텐츠 전문 기업 "종합유니콤(주)"에서 20년째 개최하고 있는 전통 깊은 장례박람회로 일본 전국의 장례사업자들이 한 해 동안의 장례문화, 장례산업의 변화와 벤치마킹할 만한 컨텐츠를 찾아 거의 업무관행적으로 참관하고 있는 B2B 개념 전시장으로서 일본의 활기찬 장례문화, 장례산업의 대강이 드러나는 현장입니다. 우리 사업자나 임직원들도 무언가 한 가지라도 목표를 정하고 관련 정보를 습득하여 대고객 서비스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박람회 출전 기업은 130개(6월30일현재)로서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상품이 총망라 되어 있다. 한편 6일 박람회장의 주요 이벤트는


1. 생화제단(제단장식) 데몬 : 11:40-12:25

2. IT를 활용한 모의장례 플랜 데몬 12:45-13:30

3. 유캉(고인 목욕) 데몬 14:00 -14:45 등이며 모두 관람 예정입니다.



@ 또 하나, 우리가 견학 방문할 "아반휴네스코퍼레이션"은 일본에서도 최상층 우수 장례기업으로 본지가 직접 교섭하여 상호 협력 차원에서 그들의 가장 우수한 업무시스템을 상세히 브리핑 받기로 했습니다. 또 당일 오후 우리를 신생 민간 장묘사업 현장으로 직접 안내하고 강연을 하기로 예정된 "기타가와(北川)" CEO 겸 저널리스트는 수십년 간 세계의 유명 장묘현장을 두루 섭렵하고 저서까지 낸 전문가입니다.


@ 또한 우리 플로리스트들 6인이 별도로 견학 방문할 플라워 관련 기관 "일본일반사단법인퓨너럴플라워기능검정협회"는 오랜 연륜과 실적으로 일본의 가장 우수한 생화기업 "유카엔"을 모태로 대만 등 동남아로 크게 발돋움하고 있는데 본지가 언론사로서의 공신력에 입각한 교류와, 특히 지난 5월31일 본지와 제휴하여 양재동에서 실시한 "생화제단 연수데몬스트레이션"의 성공을 기화로 협회 이사장 친히 결제한 견학 방문이기도 합니다.


@ 일본 장묘전문가의 공원묘원 안내와 강연 및 브리핑

이번 견학 중 특별 이벤트로서 현장 안내와 브리핑 및 수준높은 강연, 그리고 친선 다과회를 가지며 우리의 요청으로 관련 실용 장묘서적도 견학 현장에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지 전문가 강연의 개요  "일본의 장례문화의 다양화와 묘지산업 현황"


1.근대 일본의 묘지의 변천

1923년 일본 최초의 공원식 묘지가 탄생하여 주목을 받았다. 독일과 프랑스의 공원묘원을 참고로 설계된 것이다. 인구의 증가에 따른 묘지 부족이 심각해 진 연유다. 명치유신(메이지 유신) 이후 서구문화가 들어와 그 영향을 받은 장례 의례도 변화하기 시작했다.


2.사찰이 주관하는 전통적 일본형 묘지의 보급

사찰의 단가 제도에 얽매인 사찰에선 전통적인 일본형 묘지가 보급된다. 그러나 전후의 고도 경제 성장으로 대가족화에서 핵가족화로의 이행, 도시 지역에서 민간 공원묘지의 개발이 진행된다.


3.일본의 공원묘지의 서구화 현상

1995년 일본 최초의 서구풍 정원형 공원 "사쿠라(佐倉)후레아이(만남) 파크“가 탄생. 이를 계기로 일본의 공원은 서구풍 공원묘원의 붐을 맞는다. 공원의 조경 등의 경관을 중시. 묘비형태도 서양형이 늘면서 묘지의 기념비적 의식도 싹트기 시작했다. (유럽의 공원묘원도 참고로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4. 저출산 고령화의 도래로 장례스타일에도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기존의 일반적인 묘지에서 수목장, 납골당 등의 영구공양묘지가 늘어나는 등 장례 스타일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승계자(후손)가 없는데다 돈을 들이고 싶지 않고 자식들에게 폐를 끼치기 싫다 등 여러 이유가 있다. 장례, 묘지의 간소화가 현재의 일본의 상장례산업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


5.관리와 판매 전략

호상역할을 하는 종교지도자(일본에서는 승려)를 초빙하지 않는 직장(直葬)이나 가족장(家 族葬) 묘지도 산골 등 간소화 추세에 있지만, 장례업계와 묘지업계는 어떤 판매 전략을 취하고 있을까. 포털 사이트의 활용 등 최신 정보도 소개한다.




講演内容の 概要


<表題>日本の葬送の多様化と墓地産業の現況

1.近代日本の墓地の変遷

1923年に日本初の公園型墓地が誕生し注目される。ドイツやフランスの霊園を参考に設計される。(人口の増加に伴い、墓地不足が深刻に)明治維新以降から欧米の文化が入りその影響を受け葬祭儀礼も変化する。


2.寺院主体の伝統的和型墓地の普及

寺院の檀家制度に守られ寺院では伝統的な和型墓地が普及する。しかし、戦後の高度経済成長で大家族化から核家族化の移行で、都市部で民間墓地(霊園)の開発が進む。


3.日本の霊園の西欧化現象

1995年、日本初の西欧風ガーデニング霊園「佐倉ふれあい」パークが誕生。これを契機に日本の霊園は西欧風霊園のブームを迎える。霊園の植栽などの景観を重視。墓石の形も洋型が増え、お墓のモニュメント的意識も芽生える。*ヨーロッパの霊園も参考までに写真で紹介します。


4.少子高齢化の到来で葬送スタイルにも変化の兆しが

高齢化社会を迎えることで従来の一般的なお墓から樹木葬、納骨堂などの永代供養墓が増えるなど葬送スタイルにも変化が。承継者がいない、お金をかけたくない、子供に迷惑をかけたくないなど、様々な理由がある。葬儀やお墓の簡素化が現在の日本の供養産業に大きな影響を与えていることは確かだ。


5.マネジメントと販売戦略

坊さんを呼ばない直葬や家族葬、お墓も散骨など簡素化の傾向にあるが、葬儀業界や墓石業界はどんな販売戦略をとっているのだろうか。ポータルサイトの活用など、最新情報も紹介したい。

*公園ではプロジェクターを使用して写真なども多用して、分かりやすく講演したいと 思います。

[北川 雅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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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학, 공동선(共同善)을 위하여
“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자국 차이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해외견학을 공지하고 참가를 격려할 때마다 본지가 수시로 소개하는 명언이다. 해외로의 견학 여행은 시간과 경비를 필요로 하고 참가자의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다. 본지가 아시아 여러 곳으로 해외 견학을 시작한지 14년째, 금년에도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한 도쿄 엔딩산업전 관람과 관련 기업과 시설 견학을 비교적 일찍부터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제 상세한 스케줄을 많은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서도 주관사로서의 심경은 편치 만은 않다. “더 훌륭한 기획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보다 더 나은 스케줄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항상 불만스러운 마음이다. 각기 다른 분야, 각기 다른 소견을 가진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가장 나은 방안을 선택하는데는 항상 고민이 따른다. 해마다 스케줄과 조건이 조금씩은 달라지고 있는 요인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단순한 여행으로보다는 기업과 개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배움과 연수의 수준으로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보자는 일념이 기획자의 머리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금년의 목표는 관광여행 개념을 좀 더 탈피하여 조금이라도 더 공부가 되는 스케줄을 만들자는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