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3 (금)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필요한 기업, 사람, 시설을 주도적으로 탐구한다

본지주관 2016해외견학, 질적 수준이 더욱 향상되고 있다.

해외 장례문화견학 12년째를 맞이한 본지는 지금까지 쉽게 볼 수 있는 시설, 이미 이루어 놓은 눈요기 시설 등의 견학을 탈피하여 우리가 원하는 마인드의 기업, 우리가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할만한 시설, 우리가 듣고 싶은 강연과 만나고 싶은 인재 등을 주도적으로 찾아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거니와 금년도 해외 견학에서는 일본 최고의 마인드와 시스템을 개발한 “아반휴네스” 장례그룹과 상호 윈.윈할 교류를 진행하는 것과 동시에 장례산업에 빼놓을 수 없고 어떻게 보면 가장 핵심이라 할 묘지산업에서도 매우 중요한 문화적 이벤트를 실현했다. 그 중심 작업으로 일본에서 가장 우수한 장사 전문가를 만나기로 한 사실이다.  이는 본지가 해외에서 꾸준히 구축해온 네트워크를 통해 접목해 온 성과의 일부이기도 하다.

.

기타가와 마사오(北川雅夫), 그는 1950년대 일본 센다이 북쪽 아키다 출신으로 일찍이 저널리스트로서 월남전을 종군 취재했으며 추모문화(메모리얼) 전문 저널리스트로 전향하여 이후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스위스의 장사시설을 집중 취재하며 사진작가로서의 소양도 동시에 계발했다. 또 중국장례협회의 초청으로 신장 위구르, 상하이, 난징 등에서 강연을 하기도 했다. 이후 “일본전국 우수 공원묘원 가이드” 의 편집장으로 10년간 종사하며 장사시설에 대한 전문가로서의 안목을 더욱 성장시켰다. 저서로는 장미 꽃피는 공원“ ”사진집 상해 복수원” “세계의 묘비석” 등이 있다. 장사시설 통계 전문지 “(주)엑세스”, 장사시설 전문 상장기업 “가마쿠라신서”를 거쳐 현재는 “메모리얼 저널리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본지는 또 그에게 우리 견학단을 위한 특강을 의뢰했으며 서로 협의한 결과 “일본 장례관행의 다양화와 묘지산업의 현황” “서양식 공원묘원의 정착 과정” “수목장” “소비자 의식의 변화와 이에 따른 마케팅” 등으로 주제를 결정했다. 이것은 본지가 주도적으로 요청한 것을 그가 흔쾌히 수락한 결과다. 더하여 양국 전문 CEO들의 만남은 중식 겸 상견례, 시설 견학, 강연, 친선다과 등 순서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후 "오다이바" 관광과 "오오에도" 온천욕을 마지막으로 당일의 스케줄이 종료된다. 또 이날은 7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해외장례문화견학의 3일 째로서 견학에 동참한 플로리스트들을 위해 유명 화훼기업과 플라워샵 현장을 별도로 탐방하는 날이기도 하다.


견학단이 찾아 볼 묘지현장은 그가 자신있게 권장한 시설인 “하나코가네이추모공원(花小金井メモリアルパーク)”는 고인에 대한 추모의식이 아름다운 조경 곳곳에 깊이 아로새겨진 민영 공원묘원이다. 기다가와 작가는 “장미꽃 피는 공원”이란 저서에서 “이런 아름다운 공원이 일본에 있었다. 세대를 넘어 따뜻한 마음이 깃든 묘원 ”(주)이세야공원“은 세대와 시대를 초월한 마음의 만남의 자리. 그 인연과 따사로움을 소중하게 하고 싶다"라는 컨셉 아래,"장미 피는 성원"을 만들고 키우고 사랑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

.







배너

포토


Yes We Can, Yes We Did ! -오바마 고별사
모두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저의 동료 국민 여러분, 미셸과 저는 지난 몇 주간 우리가 받은 모든 축복의 인사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은 제가 감사의 인사를 할 차례입니다. 우리가 의견을 같이 했거나 혹은 거의 생각이 일치하지 않았든 미국 국민 여러분과의 대화는, 거실이든 학교든 농장이든 공장 바닥이든, 식당이든 먼 군사 전초 기지이든 이런 대화는 저를 정직하게 해주며 영감을 주었고 제가 계속 전진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여러분에게서 배웠습니다. 여러분은 저를 더 나은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여러분은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20대 초반에 시카고에 처음 왔을 때 저는 아직도 제가 누군지 알아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직도 삶의 목적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폐쇄된 제철소의 그늘에서 교회 단체와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 거리에서 투쟁과 상실에 직면한 노동자들의 조용한 위엄과 신앙의 힘을 목격했습니다. (청중들 “4년 더”) 저는 그럴 수 없습니다. 지금 이곳에서 저는 보통 사람들이 개입하고 결연하고 함께 그것을 요구할 때만 변화가 일어난다고 배웠습니다. 여러분의 대통령으로서 8년을 보낸 뒤에도 저는 아직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