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6 (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종합4>2010국제장례문화컨퍼런스

중국정부와 요로에 견학보고서 올릴 터

5박6일 국제장례문화 교류와 우의증진에 결정적 기여

▷‘祝賀 IFCT 2010 圓滿成功’ ▷‘中韓 兩國 友誼天長地久’ ▷AFE와 NFDA의 축하와 협찬 ▷한국장례의 염습 시연에 깊은 인상 ▷정종수 국립고궁박물관장의 전통장례 특강 인기 ▷국제적인 친선과 장례문화 교류에 결정적 역할 ▷2011년 국제박람회를 위한 사전준비 완료
-----------------------------------------------------------------------------

‘2010년 국제장례문화컨퍼런스 및 시설 견학(IFCT2010)’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다소 촉박한 준비기간과 G20회의로 인한 비자 발급의 어려움이 겹쳐 꼭 참석하기릉 원하던 더 많은 국가의 전문인들이 오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그러나 중국 장례전문인이 대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말레이시아, 필리핀 전문인 등이 동참한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치러지는 국제행사라는데 의미를 찾게 되었다. 또 본격적인 국제장례박람회를 위한 1차년도의 준비행사 라는 본사의 의도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사실도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 ▲ 컨퍼런스가 진행된 중앙대학교 국제회의실 입구에서 중국 대표자와 재회의 회포를 나누는 모습
 
- ▲ 컨퍼런스 개회 선언을 하고 있는 강단 모습
 
- ▲ 홍콩 버티컬사의 축하 영상이 방영되는 모습
 
- ▲ 사전에 나누어 준 행사 메뉴얼을 열심히 보고 있는 방한 견학단 모습
 
- ▲ 중국 대표가 발표할 내용을 통역과 함께 사전 조율하는 모습(앞줄 가운데 중국 대표자)
 
- ▲ 중국의 장례문화 현황이란 제목으로 강연하는 갈천송 부사장
 
- ▲ 컨퍼런스를 마치고 기념 촬영하는 모습
이번 행사에는 홍콩의 전시전문기업인 버티컬엑스포 회사가 ‘Wilson Tong’ 책임자 명의로 행사의 성공기원과 협력의 의사를 밝히는 축사를 보내 왔다. 앞서 이 회사는 금번 행사를 위한 협찬금을 보내왔다는 사실은 전번 기사에서 밝힌 바대로다. 또 미국 NFDA(미국장례지도사협회)에서도 국제관계책임자 ‘Deborah Andres’ 명의로 행사의 성공과 발전을 기원하는 축사를 보내왔다.

우리들은 짧은 기간 그들에게 최선을 다해 우리 것을 보여 주었고 마음으로부터의 성의를 다했다. 그들은 견학도 견학이지만 이런 우리들의 자세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 같았다. 그들의 국제적인 제휴 네트워크로 중국과 호주, 미국 등을 거론하고 그 나라들에 대한 견학보다 월등하게 많은 시설 견학과 내용에 대해 언급했으며 돌아가면 중국 정부와 여러 곳에 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할 것이며 우리들에게도 보내 주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장례문화에 대한 국제적인 시각의 보고서가 공식적으로 출현하는 셈이다. 동시에 하늘문화신문사에서도 공식적인 행사 내용을 홍콩에 보내 그들의 홍보 자료와 홈페이지에 소개될 예정으로 있다. 또 이와 관련하여 김동원 발행인은 앞으로 홍콩의 AFE를 중심으로 하는 국제적인 교류네트워크에도 고문단으로 참여할 예정으로 있어 향후 국제적인 차원의 학술 및 비즈니스 교류에 중대한 진전을 이룬 계기가 되고 있다.

 
- ▲ 국립서울현충원의 의장대 시범 모습
 
- ▲ 영현봉안관을 견학하러 입구로 들어가는 모습
 
- ▲ 서울시립장묘사업소 경내를 견학하는 일행들
 
- ▲ 서울시립장묘소에서 손보영 안내인의 설명을 경청하는 견학단 일행
행사의 첫 순서로 중앙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학술컨퍼런스는 하늘문화신문사 대표의 개회사에 이어 학술컨퍼런스의 공동 주최 측인 중앙대학교 힐텍힐빙 (Healtech-Healbeing)문화연구소장 박헌렬 교수의 환영사와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장 김연명 교수의 축사가 있었다. 또 홍콩 AFE에서 보내온 축하 영상을 방영했다.

기조 연설에 들어가 먼저 중앙대학교 유권종 교수는 "한국장례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 란 제목으로, 안우환 교수는 "한국장묘제의 현황과 미래"란 제목으로 한국의 장례문화를 언급했고 이어서 중국 측에서는 이번 방한 견학단의 대표자인 복수원(福壽園) 갈천송(葛千松) 부총경리(副總經理, 부사장)가 중국장례문화의 현황에 대해 간략하고도 명쾌한 논조로 소개해 주었다.

『 한국장례문화 견학단의 구성은 상해, 사천, 안휘, 산동, 하남, 무한, 강서, 요동 등 8개 지역에서 참여했다. 주최 측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중국의 현재 인구는 13억 4천만명이며 매년 942만명이 사망하고 그 중 48.2 % 인 454만명이 화장을 치른다. 화장장을 겸한 장례식장은 1729곳에 있으며 공동묘지는 2162곳이며 업계 종사자는 7만4천명이다.

상해 복수원의 현황은 1994년에 설립하여 98년에 장례학교를 설립하고 다섯개의 묘지와 세계장례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영업수입은 인민패 4억 5천만 위안, 한화로 800억 정도 되며 곧 홍콩의 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에 있다.

중국 장례업의 전망을 말하면 과거 역사적 문제때문에 장례문화가 많아 파괴되었으나 경제성장과 인민들의 생활 수준 향상, 유교사상의 부활, 그리고 도시의 발전과 인구유입 등으로 인해 장례산업의 전망이 밝은 편이다. 』라는 요지의 강연을 했다.

또 방한견학단의 事前 要請에 의해 한국의 제례문화(祭禮文化)에 대해서는 예지원(禮智園) 순남숙(荀南淑) 교수의 "한국현행가정제례" 란 주제의 강연이 있었다. 컨퍼런스의 전체적인 진행은 처음 시도된 행사로 인해 전반적인 운영과 통역에 다소 미숙하고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최초의 외국인 다수 방한견학과 동시에 진행된 본격적인 학술행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고 앞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는충분한 가능성을 발견했다.

 
- ▲ 16일 저녁 한강호텔에서 진행된 친선 만찬장에서 건배를 들 기전 모습
 
- ▲ 건배 인사말을 하는 김동원 발행인
 
- ▲ 중국의 대표자 갈천송 부사장
 
- ▲ 국립고궁박물관 방문시 안내를 맡은 직원의 말을 경청하는 견학단 일행
 
- ▲ 박물관 정종수 관장의 한국장례 특강을 듣는 견학단 일행등
 
- ▲ 한국장레전문가 정종수 관장이 준비한 자료들(1)
 
- ▲ 한국장례전문가 정종수 관장이 준비한 자료들(2)
 
- ▲ 기념품을 교환하는 중국 갈천송 부사장(좌)과 정종수 관장(우)
16일 오후 견학 순서로 국립서울현충원을 들러서 근무교대 의전 시연을 흥미 깊게 관람한 후 마침 영현봉안관(英顯奉安館)에서 진행된 안치식을 견학하고, 각 구역 묘지와 전직 대통령 묘역 등 구역을 골고루 둘러보았다. 이어서 성남의 시안공원(時安公園)묘원을 둘러 본 후, 저녁에는 한강호텔 토파즈 홀에서 친선 만찬이 있었다. 양측 대표의 인사에 이어 뷔페식 만찬을 즐기는 동안 당일 낮에 진행된 행사의 스냅 사진을 영상을 통해 즉석 상영하여 인기를 끌기도 했다.

17일 국립고궁박물관 견학에서는 박물관의 주요 전시물을 브리핑을 들으며 일일이 돌아보았을 뿐 아니라 한국 전통장례 전문가이기도한 정종수 관장의 영상을 동원한 한국 묘지 특강은 간결하면서도 내용이 깊어 마지막 날 저녁 만찬장에서 견학단 대표가 특별한 인상을 피력하기도 했다.

서울시립장묘소의 각종 묘지시설 견학은 왕릉식 추모의집, 추모의숲을 비롯해 넓은 경내를 골고루 둘러보았을 뿐아니라 안내자의 충실한 브리핑이 견학의 의미를 더해 주었다. 인근에 있는 사설 납골시설인 미타원 견학을 거쳐 오후 늦게 연세장례식장을 찾았다.

마침 국내 최초의 장례관련 꽃 전시가 연장되어 장례식장 로비에 온통 가득 찬 수준 높은 꽃 작품과 국화 향기가 그윽했다. 연세장례식장의 우수한 시설은 국제적으로도 손색없는 시설로 자랑스럽기도 했다, 또 담당 책임자의 브리핑도 견학단의 자긍심을 높여 주었다. 이날 저녁은 견학단이 제공하는 만찬이 여의도에서 한식메뉴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의 막걸리가 단연 인기를 끌어 견학단 구성원들은 연신 잔을 높이 들고 건배를 들기에 바빴다.

 
- ▲ 서울시립장묘소에서 열심히 경청하는 견학단들
 
- ▲ 서울시립장묘소에서 열심히 경청하는 견학단들
 
- ▲ 16일 저녁 친선 만찬장에서의 말레이시아(왼쪽)와 필리핀 대표(가운데)
 
- ▲ 16일 저녁 친선 만찬장에서의 중국측 일행들
 
- ▲ 중국의 견학단 일행 중에는 젊은 여성전문인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다.
 
- ▲ 연세장례식장을 견학 방문한 기념 촬영
 
- ▲ 관심을 집중하고 화면에 담기에 바쁜 견학단들
 
- ▲ 연세장례식장의 우수한 시설을 돌아보는 견학단 일행들
이튿날 18일 장례 염습 시연이 대전보건대학 제2계단식 강의실에서 진지하게 진행되었다. 정무남 총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준비가 철저하고 진행이 진지하여 방한견학단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 시간 넘게 염습을 시연하는 익숙한 손길에 숨을 죽이고 열심히 바라보는 눈들이 한국의 전통 장례문화에 심취한 모습이 역력했다.

인사말을 자청한 견학단 대표자 갈천송 부사장은 이런 좋은 순서를 마련해 준 주최 측 하늘문화신문과 대전보건대학에 감사를 표시하고 한국만이 독특하게 지속적으로 간직하고 있는 고인 존중의 염습과정이 극히 인상적이라고 말했으며 이어서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등 견학단 일행의 소개와 간단한 인사말이 있었다.

학교 측에서 제공한 중식을 마친 후 오후에는 세종시의 은하수 공원과 천안시의 천안공원묘원 및 사설전문장례식장인 이천 효자원을 차례로 둘러보고 저녁식사는 이천쌀밥으로 제공받았다. 19일 마지막 날은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납골당과 함께 자연장을 견학한데 이어 현대 장례서비스 회사의 모델로 ‘좋은상조(주)’ 방문견학을 끝으로 오후에는 쇼핑 등 자유 시간을 즐겼다.

 
- ▲ 대전보건대학 장례지도과에서 염습 실연을 위한 준비가 갖추어져 있다
 
- ▲ 염습 실연이 준비를 갖춘 가운데 최정목 학과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대전보건대학 정무남 총장이 특별히 일행을 환영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한국식 염습 시연 모습을 열심히 바라보는 견학단들
 
- ▲ 염습 시연을 마치고 학생들과 견학단들이 어울려 기념 촬영
 
 
 
- ▲ 장례서비스회사 견학 차원에서 "좋은상조(주)"를 방문한 기념 촬영
19일 저녁, 이번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의미로 명동소재 중국식 대형 레스토랑에서 중국 측의 초청으로 고별만찬이 있었다. 정면벽에는 ‘祝賀 IFCT 2010 圓滿成功’ ‘中韓 兩國 友誼天長地久’ 라는 표시를 해 놓은 가운데 중국의 유명 산동주(山東酒)와 정식코스의 메뉴로 풍성한 만찬이었다. 일주일동안 함께 어울리며 깊어진 정을 석별하는 아쉬움과 인간적 교류의정다움이 함께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중국 갈천송 대표는 그 동안 견학 방문한 곳이 14개 처였다고 말하고 주최 측이 다양한 시설을 골고루 견학케 해 주었고 또 성의를 다한 친절한 안내에 감사를 표시했다. 또 견학 기간 동안 한국의 장례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말하고 앞으로의 상호 교류에 대한 강한 희망을 피력했다. 고별 만찬은 국적을 잊고 남녀노소가 함께 먹고 마시고 즐기는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견학단 중 여성들이 모두 나와 노래를 부르고 한국 측의 이남우 교수도 나와 신식 춤으로 어울려 참석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만찬 시간 내내 그들은 한국 테이블에 다가와 그들 자신과 그들의 고향 소개와 함께 꼭 한번 방문해 달라는 초청이 쏟아지기도 했다.

20일 오후 한국을 떠나는 그들을 주최 측이 환송하는 공항에서도 정든 마음을 달래기라도 하는 듯 기념사진을 다시 찍고 인사를 나누며 석별의 정을 아쉬워했다. 이제 우리들은 지구촌 어디에서든 장례문화행사가 진행되는 곳에서 다시 만날 것이 틀림없다. 그때는 더욱 반가운 마음으로 서로 마음을 터놓고 장례문화발전을 위한 협력과 우의를 고양시켜 나갈 것이다.



 
- ▲ 19일 고별 만찬장에서 견학단 일행들이 헤드테이블로 몰려와 축하의 건배를 높이 드는 모습
 
- ▲ 견학단 일행의 대표들이 건배를 들고 있는 모습
 
- ▲ 건배, 또 건배 !
 
- ▲ 중국측 견학단의 한사람이 자기 소개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 중국측 갈천송 대표가 인사말을 하는 모습(그는 이자리에서 이번 견학 보고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 20일 한국을 떠나는 일행을 인천공항에 마중을 나가자 또 다시 사진촬영과 반가운 인사가 계속되었다.
 
 

관련태그

NULL

배너

포토



해외견학, 공동선(共同善)을 위하여
“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자국 차이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해외견학을 공지하고 참가를 격려할 때마다 본지가 수시로 소개하는 명언이다. 해외로의 견학 여행은 시간과 경비를 필요로 하고 참가자의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다. 본지가 아시아 여러 곳으로 해외 견학을 시작한지 14년째, 금년에도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한 도쿄 엔딩산업전 관람과 관련 기업과 시설 견학을 비교적 일찍부터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제 상세한 스케줄을 많은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서도 주관사로서의 심경은 편치 만은 않다. “더 훌륭한 기획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보다 더 나은 스케줄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항상 불만스러운 마음이다. 각기 다른 분야, 각기 다른 소견을 가진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가장 나은 방안을 선택하는데는 항상 고민이 따른다. 해마다 스케줄과 조건이 조금씩은 달라지고 있는 요인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단순한 여행으로보다는 기업과 개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배움과 연수의 수준으로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보자는 일념이 기획자의 머리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금년의 목표는 관광여행 개념을 좀 더 탈피하여 조금이라도 더 공부가 되는 스케줄을 만들자는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