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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축하, 가상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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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약속’ 올림픽 문화 페스티벌 및 제22회 ‘베이징 약속’ 국제 예술 페스티벌이 6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이번 ‘베이징 약속’ 행사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패럴림픽과 결합하여 진행됐다.

 

 

공연 예술, 시각 예술, 영상 전시, 도심 활동, 축하 행사로 구성된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22개 국가 및 지역의 100여 개 공연을 통해 관중들에게 베이징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다.

(번역: 오은주)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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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무연고 사망자에게 준 상처들
코로나가 무연고 사망자에게 준 상처는 죽음이 아닙니다. 자극적인 언론의 보도, 차가운 자본의 논리, 사람들의 편견, 애도받을 권리의 박탈입니다. 완연하게 피어난 봄을 맞이하며 더는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을 상처 입히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죽은 자는 말이 없습니다. 자신을 위해 어떠한 변명도, 변호도 할 수 없습니다. 죽은 자의 존엄함을 지켜주는 것은 결국 산 자들의 몫입니다. 코로나는 장례식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망자의 장례절차는 그 동안 ‘선화장 후장례’가 원칙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방역지침이 바뀌면서 장례를 모두 치르고 화장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원칙에서 무연고 사망자는 예외입니다. 아직 뚜렷하고 명확한 업무 프로세스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화장 후 따로 날을 잡아 뒤늦게 장례식을 치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치실 이용 자격: 가족, 3일장 최근 서울시 공영장례지원 상담센터에 안치실에 대한 상담요청이 늘고 있습니다. 요양병원, 동주민센터, 경찰 모두가 안치실을 구하지 못해 힘들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 충격적인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치실을 구하지 못한 경찰이 변사자를 무연고 시신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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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상조단체 상조협회 이야기
조직이란 소속된 구성원들의 친목과 함께 공동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란 점이 핵심 존재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한국상조산업계도 2021년을 기점으로 비영리 공인 단체를 가지게 되었다. 비록전국적인 단일조직은 아니지만 어쨋든 공식 '사단법인'이란 점에서 의미있는 발전이다. 한국상조산업협회는 설립 허가를 받은 후 박헌준 회장 이름으로 “공식적인 허가 단체로 거듭난 협회는 회원사와 더불어 장례문화발전과 상조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기자는 관련 기사에서 경험에서 우러나는 희망사항을 곁들였다. 4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상조산업의 문제점은 원래의 본향이었던 상부상조, 아름다운 품앗이의 핵심, 장례문화를 제대로 발전시킬 수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의례서비스의 근본을 떠나 소위 결합상품 내지는 의례와 거리가 먼 라이프서비스로 주업태를 변경시켜 가며 이윤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상조고객의 대부분이 미래 장례를 목적으로 가입한 것이라면 상조산업 발전과 장례문화 발전이 동일한 의미를 가져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지난 12월 24일자로 공정위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한국상조산업협회'가 설립목적으로 명시한 "상조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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