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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복지부 2020 장사업무 안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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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장사정책 추진방향

 

[자연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장사문화 정착]

인구 고령화로 인한 사망자 증가, 가족구조 변화 및 화장문화의 정착 등 변화하는 장사정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품위 있는 친자연적 장례문화를 확산함으로써 국민의 보건 위생상의 위해를 방지하고,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공공복리 증진에 이바지

 

 

일반현황

 

가. 인구구조의 고령화, 사망자 수 증가

(1) 베이비붐 세대가 2020년경부터 노인세대에 대거 진입

※ 65세 이상 노인인구(천 명):7,171(ʼ17년 실적치) ➪10,511(ʼ25)➪15,237(ʼ35)

자료 :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2019.3.28. 갱신

(2) 기대수명의 연장 속에 사망자 수도 증가 추세

※ 기대수명(세)

남:80.3(’20) ➪81.5(’25) ➪82.6(’30) ➪83.6(’35)

여:86.1(’20) ➪86.9(’25) ➪87.7(’30) ➪88.4(’35)

※ 사망자 수(천 명):299(’18년 실적치) ➪323(’20) ➪372(’25) ➪422(’30) ➪479(’35)

자료 :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2019.3.28. 갱신

 

나. 국민 의식수준 향상, 핵가족화, 다양성 등이 장사문화 변화에 영향

국가・사회적 복지서비스로서의 장사문화 및 제도의 변화

국토 이용에 대한 효율성 및 친환경적인 장법에 대한 관심

가족 구성의 양적・질적 변화와 개인화의 영향으로 묘지 조성・관리 한계

장사수요에 상응하여 시설의 고급화 및 다양화

 

더 자세히 보기 -->  첨부문서 : 복지부 2020장사업무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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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인류에 던지는 메시지 -최승호박사
인공지능, IT, BT, 생명공학, 초연결사회, 융합이라는 용어들이 인류의 장밋빛 미래를 예언할 것처럼 올해 초까지 회자되고 있었다. 소위 ‘4차 산업혁명’이라는 화두가 언론, 산업 그리고 대학의 담론을 온통 지배하고 있었다. 그리고 21세기 위생의 개선, 의생명기술의 발전은 인간 수명을 두 번 더 살게 만들었다. 이런 과학기술문명의 성과에 안주하던 인류는 코로나19가 몰고 온 변화 앞에 멈추어 섰다. 그리하여 인류는 역사상 처음으로 지역과 세대, 인종과 계층, 사상과 정치체제를 넘어서 공통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과거에도 인류에 재앙을 준 바이러스 침입이 있었지만 코로나19처럼 국지적이 아닌 전세계적이며 빠른 전파속도를 가진 전염병 재앙은 없었다. 의사소통기술이 발전되지 않았고 글로벌한 경제시스템이 존재하지 않았던 과거 14세기와 19세기의 흑사병 때는 물론이고 양차 세계대전 때도 무풍지대는 존재했으며 역사의 소용돌이 밖에서 일상을 영위하던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19는 성별, 국적, 사회적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전방위적 전염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서 그 추이를 지켜보며 극복방안을 찾고 있다. 21세기 문명이 극복했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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