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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각당, 메멘토모리 독서모임 1월 정기모임 안내

 

각당복지재단 메멘토모리 독서모임 1월 정기모임 안내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각당복지재단 메멘토모리 독서모임이 올해도 변함없이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열립니다.

2020년 첫 모임은 1월 22일 수요일, 오전10시 30분~12시 30분, 재단 강당에서 있습니다. 책 <죽음의 에티켓) (롤란트 슐츠 저, 노선정 역, 스노우 북스, p237)을 이승용 회원이 발제하고 함께 감상을 나눕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02-736-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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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50+세대에게는 힘이 있다
인생만사 해석이 중요하다 우리들은 평소 나이를 의식하며 살아가지 않는다. 나이를 생각하고 뒤돌아볼 여유조차 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앞만 보고 살아 왔다. 아직도 한참 때이고 무엇이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살아왔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눈이 침침해서 글씨가 보이지 않고 주변의 시선이 의식되고 뒤처지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을 수 있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등으로 인해 중년 그리고 장년이라는 우리들의 나이가 ‘벌써 이렇게 되었나’라며 놀랄 수도 있다. 하지만 중장년이 되어 심리적으로 신체적으로 지치고 심한 압박을 경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 자신을 챙기고 돌볼만한 여유는 여전히 없다. 오히려 고용은 점점 불안정해지고 자녀들의 독립 시기는 점점 늦어지고 수명은 점점 늘어서 필요한 노후자금은 더욱 늘어나고 지금 상태에서 버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힘든데 앞으로 더 나빠질 것이라는 예측들은 계속 쏟아지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직장, 학교, 지역사회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이동과 교류가 제한되어 사회가 온통 불안과 우울, 침체로 가득 차 있는 상태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을 할 수 없는 불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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