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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르게 진화하는 중국장례산업 현황과 전망

[세계는지금] 일본장례전문기자와 중국최대 장례그룹 대표와의 인터뷰/고령화,도시화,시장화

세계는 지금 모든 분야에서 급변해가고 있다. 비례하여 비슷한 문제점을 공유하며 국제간 교류 협력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 양쪽에 존재하는 중국과 일본, 그 두 나라가 장례산업 분야에서도 우호친선 과 동시에 산업적인 측면의 교류협력도 눈에 보이게 순조롭다. 세계는 그야말로 한동네처럼 좁아지고 상생 윈윈 협력이 시대의 트렌드화 하고있는 것이다. 2020년 새로운 시간을 앞둔 시점에서 그들은 무슨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 중국의 가장 큰 장례그룹 ‘복수원국제그룹’ '왕지센(王計生)' 대표이사와 일본 유수의 장례전문 저널리스트인 '츠카모토 마사루(塚本 優)'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그 흐름을 짚어보기로 한다.

 

참고로 왕지센 대표이사와 본지와는 오랜 교류관계를 가지고 중국과 홍콩, 일본에서 수시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2018년 일본 엔덱스 박람회 세미나에서는 특별 강연을 앞서거니 뒤서거니 같은 날, 가지기도 했다.

 

또 '츠카모토 마사루(塚本 優) '저널리스트는 기자와 개인적인 친분도 커서 일본에서 뿐아니라 수시로 SNS 대화를 나누며 친교를 다지고 있기도 하다. 통역을 맡은 안검성(安剣星) 사장은 묘지산업 분야에서 일본과 중국의 교량 역할을 하는 주요 인사다.

 

 

 

왕지센 인터뷰, 중국장례산업의 현황과 전망

디지털 기술에 의해 장례문화는 풍부해진다

 

인구 약14억 명, 연간 사망자수는 약 1천만명으로 일본의 약10배가 되는 중국.

1970년대 후반 개혁개방 정책이 도입된 시장경제체제로 이행후 경제는 빠르게 성장하여 세계 제2위의 경제 대국으로까지 된 것은 일본에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장례업계에 대해서는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국장례협회 부회장으로서 중국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복수원(福寿園) 국제그룹의 왕지센(王計生)대표이사로부터 중국장례산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인터뷰했습니다.

 

 

장례산업에서 중요한 것은 인간의 존엄과 환경보호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하나 묻겠습니다만, "중국장례협회'는 어떤 단체입니까?

◇ 정부의 하부조직과 같은 단체로서 정부정책의 실행을 지원하고, 정부와 장례업계간 조정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복수원(福寿園)국제그룹이라는 민간기업의 사장이 정부 산하 단체의 부회장으로 취임하고 계시는 것을 정부에서도 높이 평가되고 있는 셈이군요.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만, 장례에 대한 왕(王)사장님의 기본적인 인식을 말씀해 주시지요.

◇내 주요업무는 묘지이지만, 묘지란 장례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묘지의 배경에는 장례문화라는 크고 풍부한 내용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도출하여 세상에 어필해 나갈 것인가가 내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례라는 문화는 인간밖에 없습니다.

그 인간이란 두 가지 성질이 있습니다. 하나는 자연성, 다른 하나는 사회성입니다.

 

인류의 첫 단계는 동물과 거의 차이가 없어 자연성이 더 강했지만 인류의 진화와 더불어 인류의 자각도 점점 높아져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장례문화의 수천 년에 걸친 연구 주제 중 하나는 ‘인간과 자연의 순환’입니다.

 

중국 전통문화에도 천인합일 (天人合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과학 기술 등을 구사하여 인간을 보다 더 자연과 융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매장이었으나 지금은 세계적으로 화장이 주류가 되어, 더욱 새로운 기술을 구사한 다양한 방법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주장이나 저온에서 시체를 분해하는 빙장 등 등입니다.

 

이처럼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융합할 수 있는가 하는 생각에서 장례문화를 연구, 개발,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일면인 사회성이란 인간은 감정과 사상 등 정신적인 면이나 가족이나 다른 사람과의 인간관계 등의 사회적 측면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성도 장례 중에 포함되어 하나의 문화가 되어 왔습니다. 이것이 장례문화라는 것입니다.

 

참고기사 :  중국 상장 장례그룹 '복수원'의 발자취와 비전  ☞

 

 

▶ '순환‘이라는 아이디어는 일본에는 거의 없습니다.

◇나는 장례라는 것은 인간과 자연과의 육체적 순환과 ’정신,정서적 순환 '이 합쳐진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예를 들면 묘지는 시체나 유골을 매장하여 자연으로 환원하는 육체적인 순환의 장소인동시에 메모리얼제이션, 즉 추모문화라는 정신적 정서적 순환의 장소로서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묘지라는 것은 정신적, 감정적인 재산을 후세 사람들에게 남기는 것입니다.

 

▶ 앞으로의 묘지 및 장례는 어떻게 되어 가리라 생각하십니까?

◇무덤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기호적인, 즉 상징적 의미, 다른 하나는 기념 기억 인 의미입니다. 나는 앞으로의 묘지는 후자의 의미가 커져 가리라 생각합니다.

옛 묘지는 클수록 좋다고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시대가 되어 묘지에도 하나의 공상적 상상의 공간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것은 즉 미래의 무덤이라는 것은 물리적 공간보다 가상의 공간이 되어 가는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문자나 이미지 등은 모두 디지털화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장례가 그러한 방향으로 향하면 지금까지와 달리 장례문화의 내용도 매우 풍부하게 인류문명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고대의 무덤에도 여러 가지 메시지가 남겨져 있어 인류 문명에 크게 공헌했지만, 그래도 규모는 적습니다. 그것이 디지털화하여 점점 확대 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지털화에 의해 묘지만으로도 막대한 메시지가 들어가 있기때문에, 그러한 의미에서 앞으로의 장례는 매우 유망한 산업으로서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례를 사업 또는 직장으로 정착되기 위해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에 대한 존중, 존엄입니다. 두 번째는, 환경보호, 환경친화적인 것입니다.

나는 이 양면에서 장례를 연구하고 실천하고 왔습니다. 또한 중국의 장례업계에서 이런 이념을 계속 어필 해 왔습니다.

 

참고기사 :  친환경 화장로 개발, 후베이성 장례업계에 선보여 ☞

 

 

장례산업의 키워드는 '고령화' '도시화' '시장화'

 

▶ 다음으로 중국의 장례산업의 현황에 대해 들려 주십시오.

◇중국은 개혁 개방 정책이 도입된 이후 경제는 고속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특히 도시건설이 발전되는 것과 동시에 장례업계에 있어서도 새로운 현대적인 시설이 많이 만들어져 사람들의 장례관련 애로사항을 많이 해소해 왔습니다.

 

또한 우리 업계에서는 인문, 환경보호, 생태, 과학기술 등의 새로운 이념으로 업계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점차 업계에 스며들어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면 묘지를 공원화하는 변화입니다. 그리고 토지를 절약하기 위해 묘지의 소형화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환경보호라는 의식이 높아진 결과 화장률도 해마다 올라가 48.9 %가 되고 있습니다.

 

▶개혁개방정책이 도입됨으로인해 장례업계도 변화되어 온 것이군요.

◇그렇습니다. 중국의 상제 사업을 이해하려면 몇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고령화'라는 것입니다.

국가 통계국이 지난 2월 발표한 관보에 따르면 전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2018년 말 1억 6천만 명을 넘었습니다. 포인트 두 번째는 도시화입니다. 중국은 농경문명이 오래 지속했지만, 최근에는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어 인구의 도시화율은 59.6 %로 6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 고령화율과 도시화율이 높아지는 것은 사망률도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국의 사망자 수는 지금 어느 정도 됩니까?

◇연간 1,000만 명입니다. 국가의 예측으로는 15~20년 후에는 2,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고령화율과 도시화율이 높아지는 것은 농경문명 시대의 장례가 근대적인 장례로 변화돼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농촌지역 장례는 자급자족으로 매우 단순한 것입니다. 그러나 도시의 장례는 농촌과는 전혀 다릅니다. 도시는 사람들의 삶의 질적 향상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장례 서비스에 대한 요구도 증가해 왔습니다. 이것은 장례산업의 '시장화'이며 중국의 장례산업을 이해하는 세 번째 포인트입니다.

중국에서는 장례산업이 시장화됨에 따라 새록보 수준 높은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점점 늘아나고 있습니다.

 

▶도시화에 의해 장례시장이 형성되어 사업화할 수 있게 된 것이군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인구는 약 14억 명인데 반해 장례서비스 시설은 전국에 4,132개소 밖에 없습니다. 그중 화장장은 1,760개소, 공원묘원은 1,420개소입니다.

예를 들어, 화장장의 경우이지만, 화장로는 6,361기로 매우 적고, 연간 482만 명 밖에 화장할 수 없습니다. 이 데이터에서 알 수 있듯이 중국의 장례사업은 분명히 지체되고 있습니다. 장례 시설은 부족한 상황이며 장례업과 관련된 종사자도 매우 적습니다.

중국의 장례는 니즈는 큰 데 비해 공급은 부족한 상태에 있다는 모순된 현상입니다.

하지만 중국 정부도이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조금씩 개선되어 가고 있습니다.

 

참고기사 : 장례산업 개혁으로 기업에 생명적 온기를 불어 넣어 ☞

 

 

▶ 장례서비스 시설이 4,132개소라면 장례식장은 얼마나 되나요.

◇ 매우 적습니다. 그것은 법적으로는 사망후에 화장장으로 직행하여 화장하게 되어있어 다른 장소에 장례식장을 짓지 못하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화장장에는 홀도 있으므로 15분~30분 정도의 장례의식을 행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습니다만, 법적으로는 화장만으로도 문제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장례는 역사적으로 말하면, 아직 단순 처리 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처리를 장례서비스로 바꾸어가는 것이 우리들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도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장례식은 왜 단순처리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까?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문화 대혁명의 영향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대혁명에 의해 중국의 전통문화는 장례문화도 포함하여 모두가 부정되고 파괴되었습니다.

유교의 생명의 존엄을 존중하는 사상 등도 부정되어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는 추석에는 기업도 휴가로 시골에 가서 조상을 모시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지요. 중국에도 성묘하는 날로 청명절(清明節)이 있지만, 국가가 정한 휴일이 된 것은 불과 몇 년 전의 일입니다.

 

▶ 반대로 말하면, 전통문화도 부활되고 있다는 것입니까?

◇ 예. 문화대혁명의 영향으로 장례문화의 발전은 늦어 졌지만 개혁개방 이후 정부도 전통문화를 인식하기 시작해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장례는 화장장 및 묘지가 중심이라는 뜻입니다만, 운영 주체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 화장장은 지자체 등이 운영하고 있으며, 묘지는 실질적으로 반관반민화 되어 있습니다.

 

▶즉, 묘지 쪽이 시장화되기 쉽고 발전하기 쉬워지고 있다는 것이군요.

◇그렇습니다.

 

 

전통적인 장례에서 현대 추모문화로

 

▶중국 장례업계는 어떻게 진화, 발전하고 있습니까?

◇중국의 장례사업도 전통적인 장례에서 현대적인 추모문화로 전환단계에 들어 있습니다.

특히 묘원은 문화적인 묘원을 창조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묘지를 공원화하거나 묘지에서는 생명보다 정신의 전승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하는 장소 만들기 등입니다.

 

사진에서 일부 묘원을 보여 드리죠.

아래의 사진은 복수원(福寿園) 국제그룹이 중국 각지에 만든 묘원입니다. 정말 공원과 같이되어 있습니다.

 

 

묘비도 작아지고 있습니다. 이 작은 자연석은 모두 묘비입니다.

 

이것은 상해 福寿園 암 환자 클럽 회원을 위해 제공한 공익적인 꽃장(花葬)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벽형 묘지(봉안담)입니다.

 

이것은 실내 묘지입니다. 이른바 납골당과 같은 것입니다.

 

다음은 잔디 묘지(잔디장)입니다.

 

화단 묘지입니다. 꽃 아래에 뼈가 들어 있습니다.

숲 묘지(수목장)입니다. 기념비를 세우고 그 아래에 이름을 새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예술적인 공원묘원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 두 사진은 그 예입니다.

 

장례식에서도 새로운 추모 방법이 등장

 

▶지금은 묘원의 이야기였지만, 장례식에 대해서도 새로운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까?

◇나오고 있습니다. 고인을 꽃으로 추모하거나 책이나 인터넷에서 추모하는 등 새로운 추모 방법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모 방법도 전통문화의 요소와 현대적인 의식의 요소가 융합하여 보다 사람에게 친화적인 것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추모 방법이 다원화하는 동시에 테크노로지화 되어가고 있는 경향도 있습니다. 이차원 코드와 인터넷 기술 등을 사용하여 보다 풍부한 내용이 기념화 되어 가는 추세입니다. 예를 들어, 묘지, 묘비의 예이지만, 묘석 위에 청동판을 올리고 거기에 이차원 코드를 붙이면 인터넷을 통해 음성이나 화상 등 많은 데이터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장례문화의 내용이 매우 풍부해집니다. 인터넷에 의한 성묘도 이루어지게 되어 있으며, 3D 프린트에 의한 시신복구 기술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람에게는 매우 기쁜 일입니다.

 

▶그 밖에 중국의 장례업계에서 진보, 발전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중국은 환경 보호 정책이 엄격해져 있습니다. 장례사업의 측면에서 먼저 화장로 기준이 엄격해졌습니다. 옛날 중국의 화장장은 검은 연기와 냄새가 매우 심하고 끔찍한 상태였습니다. 그것이 정부의 엄격한 요구 덕분에 중국에서 새로 건설된 화장로의 품질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앞서 중국의 화장률은 평균 48.9%라고 했지만, 상하이 등 연해 지역에서는 90% 이상이 되어 있습니다.

 

화장로업계도 외국의 무연, 무취의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상당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최근 중국에서는 묘원이 문화공원이 되고 추모방법이 사람에게 친근하게 되고, 그리고 친환경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진보돼 오고 있습니다.

 

▶한편, 장례업계에 대한 정부의 과제로서 앞서 지적된 장례시설 및 종사자 부족 외에 어떤 것을 들 수 있습니까?

◇ 정부는 환경보호 정책을 강화하는 가운데, 친환경 매장방법이라는 것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내 개인적인 이해는 방금 말한 것처럼 자연과 융합해가는 것이 필요하며 그것이 과제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납골당, 영구공양탑, 면적이 작은 무덤, 해양散骨, 수목장 등이 있습니다만, 유골로 다이아몬드와 생명크리스탈을 만드는 기술도 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묘비나 공원묘원 건설에 관련된 부품에 대해서도 회수할 수 있는 재료, 녹는 재료 등 새로운 재질이 사용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만 이처럼 자연과 융합시켜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중국의 장례산업의 현황과 과제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역 : 안검성)

 

◎왕지센 (王計生) 사장 프로필

福寿園 국제 그룹 대표 이사 겸 총재 중국빈장협회 부회장.

1995년 장례업계에 진출한 왕 총재는 학자적인 사고와 기업가로서 행동력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상하이 복수원(福寿園)은 "동양에서 가장 아름다운 묘지」로불려지고 「세계묘원 BEST10"의 영예를 획득하고 있다.

 

복수원(福寿園) 국제그룹은 왕 총재의 지도력하에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홍콩에 상장된 중국대륙 최초의 장례기업이 되었다. 또한 중국에서 "전국현대묘원건설세미나" 및 "전국묘원연차대회" 등 계몽적인 이벤트를 주최하고 국제적인 교류도 촉진하면서 중국빈장업계에 참신한 이념과 활기를 가져 왔다 . 왕 총재는 2015년에 ‘전국노동모범’, 2019년에는 ‘축중화인민공화국 70주년’ 기념훈장의 영예를 중앙정부로부터 수여되었다.

 

◎츠카모토 마사루(塚本 優) 프로필

앤딩 · 장례 저널리스트. 와세다 대학 법학부 졸업. 시사 통신사 등을 거쳐 2007년 장제례 (장례, 무덤, 사원 등)을 사업 영역으로 한 가마쿠라 신서에 입사했다. 월간지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웰다잉자격인정 단체를 시작하여 2013년 웰다잉, 장제례 저널리스트로서 독립. 생전의 ‘요양의료 분야‘와 사후 ’장례, 공양 분야'를 중심으로 취재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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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일본의 시니어 및 앤딩산업 분야 전문지인 '시니어가이드(シニアガイド)'지에서 발췌하여 김동원 기자가 번역했다. 아울러 시니어가이드 모기업인 ‘주식회사임프레스(株式会社インプレス Impress Corporation/ 대표이사 사장 小川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 마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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