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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장례문화견학 공지(제4신)

견학단을 안내하고 전문지식을 브리핑해 줄 전문가 소개



우리 견학단들에게 일본 사업체들을 알선, 소개할 뿐만 아니라  직접 우리와 동행하며 일본의 장례문화와 견학 시설에 대해 소상히 브리핑 해주실 분은 '기타가와 마사오(北川雄夫)' 소장입니다 

그는 일본 북쪽지방 아키다 출신으로 일찍이 저널리스트로서 월남전을 종군 취재했으며  추모문화(메모리얼) 전문 저널리스트로 전향하여 이후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스위스의 장사시설을 집중 취재하며 사진작가로서의 소양도 동시에 계발했습니다. 

또 중국장례협회의 초청으로 신장 위구르, 상하이, 난징 등에서 강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장례관련 잡지의 편집장으로 10년간 종사하며 전문가로서의 안목을 더욱 성장시켰습니다. 
저서로는 장미 꽃피는 공원“ “세계의 묘비석” 등이 있습니다. 
장사시설 통계 전문지 “(주)엑세스”, 장례컨텐츠 전문 상장기업 “가마쿠라신서”를 거쳐 현재는 “메모리얼 저널리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본지의 견학 행사 실시 경험을 통해 현지에서 직접 활동하는 전문가야 말로 우리들에게 가장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금번 견학 스케줄에도 우리가 견학할 대상은 기다가와 소장이 그 대표자들을 잘 알고 비즈니스 협력을 지속하고 있는 사업체들입니다. 최근 일본의 변화에는 또 어떤 것이 있는지 기대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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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디지털 포용은 있는가?
노인을 위한 디지털은 없다 노인을 위한 디지털기술은 없다. 100만 구독자를 돌파한 시니어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는 최근 ‘막례는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식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었다. 무인 키오스크로 삽시간에 바뀐 햄버거 음식점을 찾아, 바뀐 디지털기술 때문에 노인들은 주문자체가 어려워진 현실에 분통을 터뜨린 것이다. 반면, 노인을 위한 디지털기술은 있다고 주장하는 할머니가 있다. 일본의 ‘코딩 할머니’로 유명한 와카미야 마사코 씨는 올해로 82세가 된 비공인 세계 최고령 프로그래머다. 그녀는 은퇴 후 컴퓨터 켜기부터 배우고 익힌 결과 급기야는 노인을 위한 스마트폰용 모바일 게임을 직접 만들기에 이르렀다. 6개월간 독학으로 아이폰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한 그녀는 이렇게 노년학을 설파하기에 이른다. “노년이란 즐거운 거예요. 60세가 지나면 점점 재미있어집니다. 일에서도 벗어나고 자녀교육도 끝나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되죠.” 디지털, 배제에서 포용으로의 시대적 변화 박막례 할머니와 마사코 할머니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디지털기술이, 디지털기술자가 노인들을 대하는 태도이다.무인 키오스크는 개발목표가 운영인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