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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enture

종합적인 안목과 효율적인 자연장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봉안묘(납골묘)와 봉안당의 대안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자연장에 대한 정책 미비로 인한 시행착오가 눈앞에 보이고 있다. 멀지않아 또 다시 닥쳐올 부작용을 피하려면 지금이라도 곧 장기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의 과감한 채택이 시급하다.


전국 화장률이 80%에 육박하고 있는 현재 장사법의 대폭적인 개정과 이를 바탕으로 한 화장장려운동의 효과로 인한 봉안묘(납골묘)와 봉안당(납골당)의 전성기에 도달해 있다. 그러나 이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 부작용을 뛰어 넘을 대안이 시급한 시점이다.  2009년 최초로 선을 보인 수목장도 그 규모의 방대함으로 인한 사업 타당성의 부적합이 쉽게 노출된 후 그 대안으로 다시 도시형 소형 수목장이라 할 '잔디장'으로 전환되고 있다.


그런데 국내 가장 대표적인 공설 자연장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추모공원'과 '인천가족공원'의 자연장 부분이 애초 준비된 면적이 소규모인데 비해 그 수요의 폭증으로 또 다시 시행 방안을 개편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장사등에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단위 면적당 안치 기수를 대폭 늘리고 이용가격도 크게 인상했다. 즉 서울시와 인천시는 각각 ‘장사등에 관한 조례 규정’을 개정하여 수목 1기당 수요를 12기에서 24기까지 확대하고 사용료 또한 현실에 맞게 인상하는 방향으로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다. 또 국내 최초의 국유 수목장인 ‘양평하늘숲추모원’이 벌써부터 이용 규모를 넓히고 사용료 또한 현실화하고 있는 사실 등이 묘지정책의 난맥상을 증명하고 있다.


애초에 봉안묘와 봉안당을 주로 설치한 경내에 구색 갖추기 형식으로 협소한 자연장을 마련하다보니 장기적인 안목이 아닌 임기응변식 전시효과가 되어 버렸다. 당연히 국민의 수요를 따라 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장사등에관한 법률’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인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에 효과적으로 기여하지 못하고 있을 뿐아니라 이대로 가다가는 겨우 마련한 자연장 면적이 멀지 않아 또 다시 만장이 될 것은 쉽게 예견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이란 장사법의 대원칙에 충실하려면 기존 묘지의 발전적 리모델링과 통합을 통해 전통 추모정신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적은 면적에 대량 안치의 방안을 장기적으로 확실하게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



              사진설명 :  왼쪽- IT자연장 표지봉 태그/  오른쪽위- IT 원형태그/  오른쪽 아래- IT사각형태그/

    

한편, 기존 매장면적 기준으로는 1기당 3분의 1, 현존 자연장 기준으로도 2-4기 정도에 불과한 1평(3.3평방미터)의 면적에 적게는 12기 많게는 72기까지 안치가 가능한 획기적 자연장 방안이 진작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을 눈여겨보아야 한다. '한국미래장례문화개선연구원'은 10여 년 전부터 수목장, 나아가 자연장의 필수적인 전성기를 미리 내다보고 한국인의 전통 추모정신에 부합하면서도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이란 대원칙에 충실한 자연장 방안을 심도있게 연구하여 특허 등록을 완료하였다. 나아가 자연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친환경적인 조경디자인, 그리고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는 다양한 IT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추모 컨텐츠도 동시에 마련하고 있다. 머지않아 현실에 부닥칠 장기관리 문제가 쉽게 해결되고 또 개개인의 형편에 따른 매장 봉분의 이장과 마찬가지로 자연장의 이장 또한 필연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한 대안도 마련되어 있어 국가적으로 볼 때도 그 의미를 결코 과소평가할 수 없다.


더구나 멀지않아 필연적으로 도래할 무연고 묘지의 대대적인 정비에 가장 적합한 방안도 포함되어 있다. 공공시설뿐 아니라 민간추모시설 또한 자연장이 널리 실시되고 있는 현재, 장기적인 안목과 국가백년대계의 정책에도 부합하고 있다. ‘한국미래장례문화개선연구원’은 컨텐츠 자체가 특허사항이긴 하나 국가정책과 장례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복지부나 자치단체, 그리고 민간묘지사업자들에게도 널리 이 방안을 알리고 협력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한국미래장례문화개선연구원 0505-458-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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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6년 보건복지부는 국민 여러분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주민센터가 지역주민의 삶을 세세히 살피는 행정복지센터로 거듭나도록 독려하고, 메르스 극복 과정에서의 뼈아픈 반성을 토대로 감염병 대응체계에 대한 전방위적 수술을 단행하였습니다.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해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수립했고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을 위한 필수 의료서비스 확대도 계속 시행 중입니다.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 난치질환) 및 3대 비급여(선택진료·상급병실·간호간병)에 대한 보장성 강화로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렸으며 12세 이하 아동에 대한 국가예방접종도 총 16종으로 확대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암·희귀질환 등으로 인한 높은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형평성·수용성·재정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방안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부는 난임 시술지원에 대한 소득 기준 폐지 및 지원금 확대, 남성 육아휴직급여 상한선 인상 등 아이 낳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습니다. 맞춤형 보육도 비교적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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