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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죽고 싶지 않다면 이거 하나만 챙겨라” 무슨 일?

선재광 박사의 건강편지 전국적 선풍, 피를 맑게하고 적정 체온 유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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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음주로 생긴 고혈압이 5개월만에 정상을 회복했어요
□당뇨병으로 생긴 거의 모든 증상이 3개월 만에 사라졌습니다
□고혈당과 함께 뇌경색에 안면 마비까지 극복했습니다
□15년 혈압약8년 고지혈증약5년에서 해방되신분

 

우리 몸속의 혈관은 혈액이 지나다니는 통로로 몸 구석구석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하고 노폐물을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혈관의 전체 길이는 12만km로 지구 둘레의 3배나 되는데, 이 혈관이 노폐물 없이 깨끗해야 혈액순환에 문제가 안 생긴다. 실제 국내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은 혈관 건강이 악화해 생기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혈액은 세균,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 외부 침입물질에 맞서 싸우는데, 백혈구와 혈소판이 이 역할을 담당한다. 백혈구는 성인 기준으로 혈액 1μL(100만분의1 L) 당 4000~1만 개가 있어야 정상이다.

 

혈액은 약제, 매연, 중금속 등 외부 독성 물질 해독에 큰 역할을 한다. 혈액 속 단백질 성분 중 하나인 알부민은 음식, 물, 호흡기 등 여러 경로로 들어온 독성물질을 흡착해 간으로 실어나르는 역할을 한다. 만약 알부민이 정상치(3.3~5.2 g/dL)보다 낮으면 독성 물질은 간에 가지 못하고 몸에 쌓여 질병을 유발한다. 신장이 손상되면 혈액 속 알부민이 부족해진다.

 

 

혈액은 산소와 영양소를 몸 구석구석까지 실어나른다. 산소는 적혈구가 운반하는데, 적혈구 속의 헤모글로빈이 그 역할을 집중적으로 담당한다. 적혈구의 정상 수치는 혈액 1μL당 400만~500만 개, 헤모글로빈 정상 수치는 12~16.6g/dL이다. 수치가 정상보다 낮아지면 산소 공급 부족으로 빈혈이 생긴다. 영양소와 노폐물은 혈장이 운반한다. 혈액의 55%가 혈장이고, 혈장의 90%는 수분이다

 

일반적인 성인 남성 기준, 몸무게의 약 6~8%가 혈액의 총량이다. 대략 5~6리터 정도 된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인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혈액은 우리 몸 곳곳에 산소를 운반하고, 필요한 영양분을 보충해준다.

만일 이 혈액에서 20% 이상이 빠져나가면 생명에 위협이 가해진다. 30%가 넘도록 출혈이 발생하면 사망에 이를 정도.

 

이렇게 우리 생명 유지와 건강에 필수적인 혈액을 몸 구석구석에 운반하기 위해 수많은 혈관이 존재한다. 동맥과 정맥, 모세혈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중 모세혈관은 약 100억 개가 넘는다. 

 

약없이 만성질환에서 벗어난 사례들

- 선재광박사 건강편지에서 

 

□우울증을 극복하고 삶의 의지와 웃음을 되찾다
□체온과 혈액관리만으로 당뇨를 이겨낸 사람들
□약도 끊고 남자의 자존심도 되살렸습니다
□지긋지긋한 혈압약을 끊고 활기를 되찾게 해준 체온1도
□수족냉증에서 3주만에 해방되다
□피엔효소 3주만에 고혈압약을 끊었습니다
□췌장암 4기에 체온상승으로 일어서다
□10년간 먹던 고혈압약도 끊고 발기부전에서 탈출했습니다
□30년간 음주로 생긴 고혈압이 5개월만에 정상을 회복했어요
□당뇨병으로 생긴 거의 모든 증상이 3개월 만에 사라졌습니다
□고혈당과 함께 뇌경색에 안면 마비까지 극복했습니다
□15년 혈압약8년 고지혈증약5년에서 해방되신분
□발을 잘라야 했던 위기를 피해독으로 탈출했습니다
□술도 끊고 몸이 가볍고, 체중이 무려 8kg이나 빠졌습니다
□만성질환은 물론이고 파킨슨병까지 개선되었습니다
□손발저림도, 안통도 편두통도 사라졌습니다

 

선재광 한의학 박사

 

34년 동안 한의사로서 순환계 질병을 해결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찾고 전파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는 한의사가 바로 선재광 박사다.

 

1987년 한의사가 될 때 대부분의 의료인과 마찬가지로 정말 좋은 의료인, 사람을 살리는 의료인이 되겠다 다짐한 이후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기 시작하였다. 약은 일시적인 증상을 억제하는 것에 불가하기 때문에 아버지를 위해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더욱 깊게 연구하게 되었다.

 

KBS를 비롯한 10여 개 방송국 출연과 《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 등 15권의 난치병에 관한 책 저술 활동을 전개하면서 당뇨, 고지혈증, 뇌경색, 심근경색, 암, 비만 등의 생활습관병 전반에 걸쳐 연구를 확장하기 시작하여 근본적인 치유방법을 찾아내게 되었다.

 

만성질환이 시작되는 원인인 탁해진 피를 해독하고 낮아진 체온을 높여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 버리면 증상이 호전되면서 약도 끊게 되는 것을 확인하며 셀 수 없이 많는 환자들의 회복을 돕게 되었다. 이후 소문이 나서 2013년도에 MBN ‘엄지의 제왕’에 ‘피해독의 기적 청혈주스’를 소개하면서 전 국민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이하 선재광 박사의 저서를 바탕으로 한 건강 관련 자료를 소개한다.

 

만성질환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도 통계 자료에 의하면 29만 명에 달하는 사망자의 10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 질환, 자살, 당뇨, 알츠하이머병, 간질환, 만성하기도 질환, 고혈압성 질환 순이었습니다. 폐렴과 자살을 제외한 거의 모두가 혈액 및 혈관과 관련된 질병들이었습니다 . 

 

이것은 혈액과 혈관, 체온만 건강하게 잘 관리하면 사망률이 대폭 줄어들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대부분의 성인병과 만성질환이 40대부터 시작되고 50대, 60대에 절정에 이른다는

점에서 40대는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출발점인 셈입니다. 최근에는 20대, 30대도 바쁜 생활과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으로 혈액 속에 독소가 쌓일 수밖에 없으니 피 해독과 체온 상승은 나이에 관계없이 모든 연령대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심장은 보통 1분에 70~80회 정도의 주기적인 수축에 의하여 5리터에 달하는 혈액을 몸 전체로 보냅니다. 이 혈액은 혈관을 타고 정상 상태에서는 60초 후에 다시 심장으로 되돌아오지만 격렬한 활동을 하면 박동이 빨라져 약 25초만에 한 번 순환하기도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깨끗하고 건강한 혈액과 혈관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혈액과 혈관이 건강하면 정상 체온이 유지되어 지속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혈액이 전신을 돌며 하는 일은 혈액을 공급하고 독소를 제거하며 노폐물을 가져오고 체온을 유지하는 일입니다. 혈액이 탁해져 피에 독소가 제거되지 않게 되면 길게는 60초, 짧게는 25초마다 온몸에 독소가 퍼진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핏속의 독소나 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절대로 건강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염된 혈액을 맑게 정화하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필수적입니다.

 

혈액 오염의 원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인스턴트식품 : 식생활에서 가장 큰 문제는 고지방, 고칼로리의 식사와 인스턴트식품이다. 

또 대량 생산과 장기간의 보존을 위한 각종 화학 첨가물과 보존제가 섞인 가공식품과 인스턴트식품은 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주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환경의 변화로 인한 각종 중금속까지 오염 상태를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방과 중금속이 혈액 속에 흘러 다니게 되고 그것이 혈관에 각종 노폐물을 만들어냅니다. 독소가 혈관 벽에 쌓일수록 혈액이 흐르는 통로가 좁아지게 되고 적혈구가 이 좁은 통로를 통과하기 힘들다 보니 장기에 산소와 영양분의 전달이 더욱 힘들어지게 됩니다.

과식과 야식 : 과식과 야식을 좋아하는 현대인들의 기호도 마찬가지로 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입니다. 일반적으로 음식물이 위에서 소화되는 시간은 탄수화물 2~3시간, 단백질은 4~5시간, 지방은 7~8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최대 12시간 이상도 걸립니다.

 

과식을 하게 되면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지므로 위장을 지치게 만들고, 시간이 지나도 대변으로 배출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많은 음식을 먹어서 위와 장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는 것은 세 가지를 의미합니다.

 

우선 위와 장에서 소화, 흡수, 배설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니 다른 곳에 써야 할 상당한 양의 에너지가 부족하게 됩니다. 또한 흡수된 영양분이 다 소모되지 않으니까 지방으로 축적되어 피를 탁하게 하고 복부와 내장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저체온증 : 혈액을 탁하게 하는 또 하나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다름 아닌 우리 몸의 온도가 낮아지는 것, 즉 저체온증입니다.  물이 차가울 때에는 물이 아래위로 순환이 잘되질 않습니다. 온도가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물이 끓고 활발하게 아래위로 순환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몸에 냉기가 많아지기 시작하면 대사 활동이 억제되고 혈액순환이 힘들게 되고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 결과 우리 몸에서 해독을 담당하는 장기인 간장, 신장, 방광, 대장, 땀샘, 폐 등의 기능이 떨어지고 배뇨, 배변, 발한, 호흡 등의 해독작용까지 힘들어집니다.

 

문제는 이러한 저체온증을 겪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 의학 자료들에 의하면 체온이 1℃ 떨어질 때마다 대사 능력은 약 12%, 면역력은 30% 이상 저하됩니다. 반면 체온이 1℃ 높아지면 면역 기능 자체가 5~6배 정도 상승되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옵니다.

 

 

저체온과 암

 

뿐만아니라 평균 체온에서 1℃ 떨어진 35.5℃가 지속될 경우 배설 기능이 저하되고 자율신경실조증(自律神經失調症,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육체적인 피로에 의해 자율신경이 그 기능을 잃음으로써 두통, 현기증, 발한, 설사, 구토, 성적 불능증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혹은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암세포는 35℃에서 가장 왕성하게 증식을 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체온이 저하되면 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을 비롯한 많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혈액이 탁해지고 순환이 잘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매일의 생활에서 독이 쌓이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을 줄여 나가고, 동시에 피를 해독하고 체온을 높이는 것에 신경을 쓰게되면 어느새 건강해진 나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최근, 우리를 가장 두렵게 하는 것이 또 하나 있다면 그건 다름 아닌 코로나와 같은 슈퍼바이러스일 것입니다.

 

"앞으로는 코로나와 같은 슈퍼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라고 말을 하는 전문가들을 TV나 관련 매체에서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의 감염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질병으로 인한 생과 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유해바이러스로부터 우리의 몸을 지킬 수 있을까요?

백신보다도 더욱 확실한 방법,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우리의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 부작용이 전혀 없는 방법이 있다면 바로 면역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면역력

 

면역력을 낮추는 결정적인 요인은 낮은 체온과 탁해진 혈액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이자 최선의 방법은 체온을 높이고 탁해진 혈액을 청소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건강한 식생활, 규칙적인 가벼운 운동, 평안한 마음가짐 등을 함께 해준다면 더욱 좋습니다.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면역력은 30% 이상 낮아지고 대사능력도 12% 이상 떨어지게 됩니다. 반면 체온이 1도 높아지면 면역력은 5~6배 상승하게 됩니다.

 

체온이 낮아지면 혈액의 흐름이 좋지 않게 되고, 독소나 찌꺼기가 쌓이기 쉬우며, 바이러스 감염 뿐만 아니라 결국 다양한 만성질환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 만성질환 뿐만 아니라 코로나와 같은 슈퍼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도 신경써야 하는 시대에 살게 되었습니다.

 

피해독 요법의 필요성

 

그래서 우리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 바로 혈액을 맑게 하는 피해독 요법입니다.

이는 건강을 돌보지 못해왔던 시간 동안 망가졌던 우리의 몸을 짧은 시간에 되살릴 수 있는 아주 강력하고 유일한 방법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이 고생하는 것을 보며, 그동안 계속해온 면역력에 대한 연구자료를 기반으로 기존 청혈주스에 체온상승을 빠르게 돕는 효소들을 추가하여 피엔효소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소 잃은 후엔 반드시 외양간을 고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외양간을 완전히 잃게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허술해지지 않도록 외양간을 미리 고쳐 놓는다면 어떨까요?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기보다는, 소를 잃거나 외양간이 완전히 무너지기 전에 체온을 높이고 피를 깨끗하게 하여 감염을 예방하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혹 감염이 되더라도 보다 쉽게 물리칠 수 있도록 면역력을 회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간혹 먹기 위해 운동한다, 또는 다시 찌기 위해 살을 뺀다는 말을 하곤 합니다. 마찬가지로 일상생활을 하면서 회식과 음주, 불규칙한 생활 등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면, 동시에 피를 맑게 하고 체온을 높이는 노력을 함께 해줘야 할 것입니다.

 

약에 의존하기보다는 점차적으로 인체 스스로 치료하려는 자연치유력을 높여 인체를 건강하게 하려는 항상성을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피를 맑게하고 체온을 높이면 자연치유력은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입니다.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것은 그 어떠한 노력과 투자보다 큰 기쁨을 안겨 드릴 것입니다.

 

 

피엔효소

 

만병일원(萬病一原)

만병일독(萬病一毒), 만병냉증(萬病冷症)

 

"만 가지 병은 한 가지 원인,

피가 탁하고 체온이 낮아서 생기는 것이다."

 

피엔효소액은 내 몸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피를 맑고 따뜻하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피엔효소는 오로지 만성질환과 그 전조증상으로부터 근본적인 회복을 돕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만성질환의 원인은 탁해진 피와 낮은 체온에서 비롯되며 혈액의 맑기와 체온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

혈액이 탁해지면 냉기가 생기고 냉기가 많아지면 대사활동이 억제되고 혈액순환이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 각 기관에 독소가 생기고 혈관마저 수축하여 그나마 힘든 혈액순환을 더욱더 어렵게 만듭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피엔효소는 다음과 같은 핵심 3가지 작용으로 우리 몸이 스스로 만병 통치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① 체온상승: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은 5~6세 상승하며, 체온이 1도 떨어질 때마다 대사 능

    력은 약 12%, 면역력은 30% 이상 저하됩니다.

② 피 해독: 해독은 칼을 대지 않은 수술과 다름없습니다.

③ 면역력 상승: 모든 질병과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에 의한 생사를 결정합니다.

 

​피엔 효소액은 베타클루칸 분해 효소가 많이 들어가고 단백질 분해효소, 지방분해효소, 섬유소 분해효소 4가지가 들어가서 산 성분 즉 구연산, 사과산, 위산을 만나면 강한 열을 일으키고 체온을 올리고 피를 맑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피엔효소액은 규소 수소 산화질소 전구체 효소가 혼합하여 강력한 효능을 냅니다.

​피엔 효소액에는 당근 사과 귤 생강 양파 마늘 쑥 새싹보리 적상추 등이 3개월간의 발효과정을 거쳐 살아있는 효소로 처리됩니다.

 

피엔효소가 필요한 사람은?

 

피엔효소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발기부전, 심근경색, 갑상선 등의 만성질환 또는 순환계질환을 이미 겪고 있거나 전조증상인 두통, 피부질환, 배변장애, 비만, 만성피로 등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

 

살아가면서 건강을 유지하는데 면역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코로나 19바이러스 이후로 면역력이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심각한 문제는 코로나 19바이러스 같은 질병이 앞으로도 더 많이, 더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무엇보다도 면역력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코로나 19바이러스로 안전한 사람과 죽음에 이른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면역력의 차이가 생사를 결정하였습니다.

모든 질병으로 인한 생과 사는 면역력이 결정합니다.

 

그리고 면역력은 혈액과 체온이 결정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체온을 더 중요시하고 서양의학은 혈액을 더 중요시 합니다.

 

사실은 혈액과 체온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과 같습니다.

깨끗한 혈액이 흘러야 정상 체온이 유지될 수 있고, 정상 체온이 유지되어야 혈액 순환이 잘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체온과 피의 해독을 위하여 PN효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PN효소는 P는 피를 N은 체온을 뜻합니다.

즉 피엔효소는 체온을 올리고 피를 맑게 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발효액입니다.

 

피엔효소의 재료

 

해독과 체온상승에 효과적인 재료들​ 당근, 사과, 귤, 생강 양파, 마늘, 쑥, 새싹보리, 적상추 등이 주된 재료입니다.

 

당근

- 유해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제

- 몸을 따뜻하게 하고 각종 장기의 기능을 높여줌.

- 암, 고지혈증, 심장병 등을 예방.

- 풍부한 섬유소는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줌.

- 비타민 A, C, E 뿐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음.

 

사과

- 콜레스테롤과 나트륨을 없애준다.

- 펙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장내 좋은 균을 늘리고 유해균의 번식을 억제한다.

- 변비와 설사에 효과적이다.

- 심장병을 예방하고 고혈압에 좋다.

- 뇌의 혈류 향상을 돕는다.

 

-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 설사와 변비에 좋다.

- 혈압 상승을 억제한다.

 

- 혈중 중성지방의 분해 작용을 한다.

- 아토피 등의 알레르기에 효과가 있다.

 

양파

- 혈액의 지방과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고, 체온을 상승시킴으로 피를 해독한다.

-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한다.

-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치유하는데 효과적이다.

- 치매 예방에도 탁월하다.

- 남성의 정력을 강하게 한다.

- 당뇨병에 효과적이다.

- 피 해독과 혈액 순환에 탁월하다.

 

생강

- 혈액 응고를 방지하고 혈전을 분해한다.

- 해독력이 좋아 각종 독소에 즉효약이다.

- 생강은 다른 한약제에 있을 수 있는 독성마저도 방지해줘 한약에 많이 들어간다.

- 장균이나 장 독소 배출에 효과적이다.

- 당뇨병에 효과가 있다.

-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 딱딱하고 끈적끈적한 피를 분해하는데 효과적이다.

- 암세포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따.

 

마늘

- 면역력과 체온상승 신진대사에 으뜸

- 면역에 중요한 체온을 높이는데 뛰어남

- 전체적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냉기때문에 몸이 시리고 저리는 증상을 완화시킨다.

- 이뇨작용을 촉진한다.

-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도와 체내 에너지 대사를 활발히 하고 세균으로 부터 감염을

예방한다.

- 암을 예방한다.

 

- 모든 혈액, 혈관 질환과 체온 상승으로 만성질환을 치료한다.

- 기혈을 순환시며 하복부가 차고 습한 것을 몰아낸다.

- 속을 덥게 하고 냉을 쫒아내며 습을 없앤다.

- 혈류의 흐름이 증가하여 뇌질환, 심장질환, 고혈압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일산화질소가 함유되어 있어 차로 마시면 혈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할 수 있다.

-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사혈이나 어혈을 분해해서 몸 밖으로 내버리는 역할을

한다.

- 몸을 따뜻하게 하여 기혈의 흐름을 좋게 한다.

- 설탕을 쓰지 않은 공기중에 발효시킨 발효쑥은 고혈압에 좋다.

- 오랫동안 자연발효로 숙성을 시키면 유효 성분이 더 강화되어 항산화 기능, 피를

맑게하는 성분, 항암작용을 하며, 양질의 미네랄이 풍부해 진다.

- 발효쑥차는 혈전을 없애고 독소 배출을 돕는다.

 

새싹보리

- 혈관 속 독소를 잡아준다.

- 부종을 해소하고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줘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 체내 중성지방을 제거해 체중 감걍에도 도움을 준다.

- 좋은 콜레스테롤의 기능을 향상시키며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춰준다.

- 숙취해소와 간 속 독소 배출에 효과적이다.

- 체내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한다.

 

피엔효소가 만들어 지는 과정

 

피엔효소는 어떤 재료든 절대로 삶지 않습니다.

바로 "효소" 때문입니다.

 

효소는 체내에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을 충분히 공급해서 항염·항균, 해독·살균, 혈액정화, 소화·​흡수, 분해·​배출 작용을 하게 됩니다.

 

효소는 열을 가하면 죽어 버리기 때문에 반드시 살아있는 효소를 먹어야 합니다.

살아있는 효소를 먹기 위해서는 절대로 삶거나 뜨거운 물에 데쳐서는 안됩니다.

 

피엔효소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들은 재료별로 다른 온도로 발효시키며, 완성되는데에 약 3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피엔효소 제품의 역사

 

피엔효소는 청혈주스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저는 1987년 한의사가 될 때 대부분의 의료인과 마찬가지로 정말 좋은 의료인, 사람을 살리는 의료인이 되겠다 다짐하였습니다.

이후 아버지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약은 일시적인 증상을 억제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더욱 깊게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당뇨, 고지혈증, 뇌경색, 심근경색, 암, 비만 등의 생활습관병 전반에 걸쳐 연구를 확장하기 시작하였고 수 많은 분들을 치료해 드리는 과정에 근본적인 치유방법을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만성질환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 그리고 그 전 단계에 있는 분들에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약으로부터 해방시켜 드리는 것을 평생의 진심 어린 사명으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만성질환이 시작되는 원인인 탁해진 피를 해독하고 낮아진 체온을 높여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 버리면 증상이 호전되면서 약도 끊게 되는 것을 확인하며 지금까지 셀 수 없이 많은 환자들의 회복을 돕게 되었습니다.

 

한의원까지 오지 않아도 가정에서 피해독과 체온상승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청혈주스를 개발, 처방하게 되었고, 수 많은 환자를 다양한 만성질환 증상으로부터 해방시켜 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후 소문이 나서 2013년도에 MBN 엄지의 제왕에 피 해독의 기적에서 청혈주스를 소개하면서 전 국민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만들어 드시기보다 완성본을 받아서 드시기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제품화하였고, 제품화된 청혈주스에는 더욱 그 효능을 높여줄 수 있도록 재료별 제조 공법과 레시피를 적용해 나갔습니다.

 

만들어 드시는 청혈주스는 그 자체로도 효능을 발휘하지만 제품화된 것들은 더 빠르고 더욱 정확하게 도움이 되어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품화된 청혈주스가 변화해 온 과정입니다.

좌측부터 시작하여 지금 드시고 계신 피엔효소까지 총 3단계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존에 만들어진 피엔주스는 혈액을 맑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주스라면, 지금 만들어진 피엔효소는 혈액도 맑게 하지만 체온을 상승시키는 효소입니다.

 

환경은 더욱 오염되고 있고, 더 많은 질병에 노출되고 있으며, 바이러스는 더욱 강력해지고, 우리의 피는 쉽게 오염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구에 연구를 더해 좋은 의료인, 사람을 살리는 의료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그 꿈을 잃지 않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선재광박사 프로필

 

* 한의사 면허취득 : 1987년 (2021년 현재 34년)

* 기본 프로필

 

- 한의학 박사

-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 별뜸연구소 소장

- 대한한의원 원장

 

* 방송활동

2013년도 첫 출현 이후 지금까지 100회 넘는 방송출연을 통해 피 해독을 통한 고혈압, 암, 당뇨, 중풍, 치매를 비롯한 만성질환의 예방과 치료 소개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주요 방송 채널

KBS : 생로 병사의 비밀, 생생 정보통, 여유만만

MBC : 오늘 아침, 기분 좋은날

SBS : 일요 특선 다큐멘터리, 오늘 아침

MBN : 엄지의 제왕, 알토란

JTBC : 미라클 푸드, 신인류 식품관, 특선 다큐멘터리 <백세기획>

채널A : 나는 몸신이다, 대동여지도,

TV조선 : 만물상, 내몸플러스, 굿모닝 정보세상, 조선 스페셜

쿠키 TV : 한의학 역사 특집 8부작 ‘한의사’

원음방송 라디오와 한방건강TV등

 

* 다양한 임상 연구 발표 각종 강의와 난치병에 관한 책 저술 활동

 

[저서]

《당뇨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 《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고혈압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서양의학이 밝혀내지 못한, 고혈압의 원인》, 《​4가지 유형으로 치료하는, 고혈압의 치료》, 《청혈주스》,《암, 고혈압, 당뇨 잡는 체온 1도》,《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경락 진단학》,《내경경락 치료학》,《운기통합 승강침법》,《내경경락진단기의 임상 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망진》,《쑥뜸, 생명의 빛-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한편 광진구에서 '대한한의원'을 운영하고있는 선재광 박사는 청혈 피엔효소를 직영 기업 '힐링선'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다. 희망자들에게는 45일간의 건강편지 제공과 함께 3일간의 제품 체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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