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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성균관대, 온라인 비즈니스 창업 지원 협력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042000)는 성균관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서울시 및 종로구와 함께 카페24 창업센터 기반의 창업 육성 협력을 본격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캠퍼스타운사업은 대학과 공공, 민간이 협력해 청년 창업 등을 통해 지역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카페24는 청년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성균관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에서 선발한 예비 창업자에게 자사 창업센터 공간을 우선 제공한다. 연령에 상관없이 학생 및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자는 성균관대 캠퍼스타운사업단으로부터 입주 비용을 전액 지원받는다.

 

카페24 창업센터는 사무공간과 더불어 회의실, 스튜디오, OA존 등 창업에 필요한 비즈니스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 창업 육성을 위한 1:1 전문가 컨설팅, 온라인 교육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양사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동대문·남대문 사입 실전 투어, 쇼핑몰 디자인 실습, 상품 촬영 등이 그 예다. 예비 창업자는 이를 통해 창업 성공 가능성을 한 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산학협력으로 예비 사업가들을 지원함으로써 온라인 비즈니스 창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창업자들의 성공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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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법인 운영에서 중요한 것  -이윤성
-공익적 목적이나 세상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 조직을 만든다면 금전적 이익을 노리면 안돼 -유니세프 대표가 모금한 돈으로 비행기 일등석만 타고 연봉이 대기업급. 사람들에게 실망 안겨 –폼 잡고 싶은 사람들이 아니라 정말 어려운 사람들 위해 봉사하고 기여하고 싶은 사람들이 해야 헌법재판소에 직장협의회를 만들 때 직원들에게 회비를 받는 것은 중요했다. 적은 금액이라도 일정액을 매달 내야 회원들이 직장협의회를 신뢰하고 그를 위해 기여를 한다는 것을 보일 수 있고 또 돈이 있어야 가끔씩 직원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나 물품을 지원하고 회원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질 수 있기 때문이었다. 직장협의회는 전임자가 없으므로 월급을 보전할 필요가 없고 사업을 너무 많이 하면 직장에서 맡은 일을 하면서 여유시간에 직장협의회를 위해 일하는 운영진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일만 하기로 했다. 그래서 나온 일은 직원의 가족의 부음이 있을 때 부의금을 지급하고 근조기를 만들어 세워두는 것이었다. 그런데 처음 직장협의회를 처음 만들 때에 대부분의 직원들이 간부를 맡기 부담스러워했기 때문에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사람이면 자동적으로 간부가 되는 것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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