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전국에서 네번째로 많이 등록된 인천에서 '반려동물 화장장' 건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1일 부평구에 따르면 구는 최근 유정복 인천시장이 참석한 토론회에서 인천가족공원 안에 '반려동물 화장장'을 세워달라고 재차 건의했다. 부평구의 화장장 건립 제안은 2014년에 이어 두번째다. 인천의 다른 기초단체장들도 반려동물 화장장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2015년 현재 인천에는 전국에서 네번째로 많은 6만2천109마리가 반려동물로 등록됐다. 등록하지 않은 동물까지 합치면 10만3천마리를 넘지만 인천에는 동물 장묘시설이 하나도 없다. 이로 인해 가족이나 마찬가지인 반려동물이 죽을 경우 다른 시도를 전전해야 하고, 어쩔 수 없이 폐기물로 처리하는 상황에 내몰린다는 것이다. 인천 시민들은 그나마 가까운 경기도 김포의 장묘 시설 3곳을 찾을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앞서 인천 10개 군·구 단체장이 모인 군수·구청장 협의회는 2014년말 부평구가 내놓은 '인천가족공원 내 반려동물 화장시설 건립안'을 가결했다. 협의회에서 안건을 가결하면 시는 사업성과 구체적 계획을 검토해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한다.당시 인천시가 "인천가족공원은 묘지공원으로
서울시는 2월1~5일 설 명절을 맞아 장례식장, 야식 판매업소 등 서울시내 500여 개소의 위생상태를 점검한다. 이번 위생점검 대상은 인터넷과 배달음식주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사음식이나 야식 등을 주문하는 조리식품 배달판매업소, 장례식장 내 음식점까지 포함된다. 이러한 업소들은 위생상태가 밝혀지지 않은 '위생사각지대'라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장례식장 내 음식점도 식자재 등 위생관리 부실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자치구별 위생담당 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점검반을 편성, 자치구 내 해당업소 중 2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남은 음식물이나 유통기한 경과제품 처리 실태, 청결·위생상태 등을 점검한다. 서울시는 적발된 업소에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내릴 예정이다. 문제가 된 식품들은 현장에서 압류·폐기 조치한다.김창보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이 많이 찾을 온라인 배달판매업소의 위생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들도 위반사항을 발견하면 해당 자치구 위생관련 부서나 120 서울다산콜로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생부터 사망까지 주요 계기별로 필요한 서비스를 묶어서 정부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서비스’가 본격화된다. 또 낭비성 지출을 감축하기 위해 자치단체별 ‘행사·축제 예산 총액한도제’가 도입된다. 행정자치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6년도 업무계획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우선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등 출생부터 사망까지 생애 주요 계기별로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이에 따라 양육수당, 출산지원금, 출산축하용품 등 출산 관련 서비스를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하는 ‘행복출산’ 서비스가 시행된다. 또 연말 소외계층 지원 시, 대상별로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파악해 시·군·구 및 민간과 협업을 통해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토지매매 실거래가, 건강진료정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22개 분야 국가 중점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하고 이를 창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주민번호 대신 성명·휴대폰번호 등을 통한 본인확인을 유도하는 ‘주민번호 대체수단 이용 및 본인확인 방법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는 등 개인정보보호 기반을 강화한다. 아울러 보조금의 중복·부정 수급을 차단하고 보조금 집행 상황
국립중앙박물관은 2월 1일부터 외규장각의궤 홈페이지(uigwe.museum.go.kr)에 ‘외규장각의궤’ 총 297책(총 11만 3832면) 전권의 원문 이미지와 텍스트 등 종합정보를 일반에 공개한다. ‘외규장각의궤’ 종합 데이터베이스(DB)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국가DB 사업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추진한 사업의 결과물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내 의궤 소장 기관인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과의 협조를 통해 원문 텍스트를 공유하여 DB 구축에 필요한 비용을 줄였다. 원문 검색 범위를 종전 32%에서 100%로 확대하고 문화콘텐츠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의궤 속 그림자료(도설)에 대한 분류체계를 개선했다. 또 이해하기 쉬운 해설을 제공해 일반인의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조선4실에서는 ‘외규장각의궤’ 관련 유물을 새롭게 공개한다. 여기에선 왕을 위해 제작한 ‘어람건의궤’의 아름다운 장황(책의 표지)과 정조의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무덤을 옮기는 행렬도를 그린 반차도를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문효세자(정조의 첫째 아들·1782~1786)의 무덤인 효창원에서 출토된 부장품과 ‘문효세
23일 허난 뤄양 육혼국(陸渾國) 귀족 무덤 발굴 현장, 고고학자들이 7시간에 걸쳐 청동악기, 옥기, 수정 등 50여 개의 진귀한 문화재를 발굴해냈다. 현재, 이 무덤 발굴작업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조사를 통해 이 고분군이 2600년 역사를 지닌 육혼국 귀족의 무덤인 것으로 잠정 확인되었다. [출처 : 중국신문망]
국립경주박물관은 병신년을 맞아 ‘탁본으로 보는 신라 원숭이’ 특집 진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집 진열전은 다음 달 2일부터 5월1일까지 역사관 2층에서 열리며 통일신라시대 조성된 무덤의 원숭이 조각상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다. 8세기 중엽 조성된 성덕왕릉의 원숭이상은 입체적인 형태로 복원해 전시하고, 김유신 장군이 묻혔다고 전해지는 무덤과 원성왕릉 등 7개 고분의 원숭이상은 돋을새김한 탁본으로 보여준다. 그 중 김유신 장군으로 전하는 무덤의 원숭이상만 평범한 옷을 입고, 나머지는 화려한 무사의 복장을 착용한 점이 특징이다.이들 원숭이상은 무덤을 둘러싸는 돌인 호석(護石)에 있는 십이지상 중 하나로, 십이지상은 8세기 무렵부터 부장품이나 불교와 관련된 석조물에 활용됐다. 신라 법흥왕 때 이차돈의 순교 당시 ‘곧은 나무가 부러지고 원숭이가 떼지어 울었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으로 신라 사람들이 원숭이를 알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십이지 가운데 아홉째 동물인 원숭이는 오후 3~5시, 방향은 서남쪽에 해당된다. 간사하다는 이유로 기피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장수와 다산, 풍요의 상징으로 여겼다. 국립경주박물관 관계자는 “호석에 있는 원숭이상들은 얼굴의 생김새와 각도
시민들의 장지로 이용되는 삼척시 공원묘원이 묘지 사용료를 현금으로만 수납해 이용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삼척시 등봉동에 위치해 있는 시 공원묘원은 1998년 2월 개장 이후 단장묘의 경우 동절기 229만원, 하절기 217만원의 사용료를 내고 15년 이후 15년씩 3차례 연장해 최장 60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묘지 사용료를 현금으로만 수납하는 데다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카드기기마저 설치돼 있지 않아 장례식을 치르느라 몸과 마음이 바쁜 상주들이 헛걸음 하기 일쑤인 등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김모(45)씨는 “부친 장례를 치르면서 당연히 카드결제가 될 것으로 믿고 발인 하루 전 공원묘원을 찾았는데, 현금 수납만 가능해 황당했다”며 “자동차세 등 지방세도 카드결제가 되는 상황에 현금으로만 묘지 사용료를 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삼척시 관계자는 “묘지 사용료 가운데 118만8,000원이 석물비용이며, 석물공장에 이 비용을 현금으로 주는 것이 관례화돼 있고 석물비용을 빼고 나면 시 수입은 105만여원에 불과한데 카드결제할 경우 수수료 등을 제외하면 시 수입은 거의 없다”며 “개방 이후 20여 년 동안 묘지 사용료를 인상하지
재향군인회(향군) 회장이 비리를 저지르면 국가보훈처가 직무정지나 해임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법제화하고, 각종 수익사업도 향군 운영과 분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훈처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향군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보훈처는 조남풍 전 회장과 같이 향군 회장이 재임 기간에 추문을 일으킬 경우 직무정지나 해임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법령을 정비할 계획이다. 현행법상 보훈처는 향군의 관리감독 기관이지만 향군 회장이 문제를 일으켜도 직무정지 등 적절한 인사 조치를 할 수 없다. 조 전 회장의 비리 의혹이 발생했을 때 보훈처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보훈처는 또 향군 회장의 전횡을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비리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향군 운영과 산하 수익단체 경영을 완전히 분리하기로 했다. 현재 향군은 상조회를 비롯해 산하에 약 10개의 수익단체를 거느리고 있는데, 이권 규모가 크다. 보훈처는 조 전 회장의 비리도 그가 작년 4월 회장 선거에서 대의원들에게 거액의 금품을 뿌린 데서 비롯됐다는 판단에 따라 ‘돈 안 드는 선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보훈처는 향군 개혁 방안을 추진할 ‘향군 개혁 비상대책위원회’를 28일
상조회사 등 선불식 할부거래업체를 인수하면서 회원들에 대한 해약금 지급 의무는 기존 업체에 남겨두기로 한 약정은 무효라는 대법원 첫 판결이 나왔다. 돈을 먼저 내고 서비스를 나중에 받는 선불식 할부거래의 특성상 소비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 해야 한다는 취지다. 대법원 민사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A상조회사에 가입했다가 해약금을 받지 못하게 된 최모씨가 이 회사의 업무를 양수한 B상조회사를 상대로 낸 해약환급금청구소송(2015다50200)에서 원고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최근 사건을 수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 제22조 1항은 선불식 할부거래업자가 사업의 전부를 양도한 경우 해당 사업의 전부를 양수한 회사는 그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의 지위를 승계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해약환급금 지급의무 등 선불식 할부계약에 관한 일체의 권리와 의무도 모두 승계된다"며 "이 규정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전에 대금을 선불로 받는 선불식 할부거래 영업의 특성에 따른 소비자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강행규정이기 때문에 이와 달리 사업양도계약 당시 A사와 B사가 승계를 일부 배제하는 약정을 했더라도 그 약정은 효력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할부
안녕하십니까?2016년 새해 건강과 평안이 선생님과 가족 모두에게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고령화 및 핵가족화로 급격히 변모하는 현대 한국사회에서 상장례 및 생사학이 차지하는 중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이에 상장례 및 생사학 분야에서 연구 교육하고, 관련 분야 산업에 종하시며 이 분야 발전에 애쓰는 분들이 뜻을 모아 '한국상장례문화학회'를 창립하며 학술대회를 열게 되었습니다.부디 시작하는 자리에 왕림하시어 함께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한국상장례문화학회 학회장 이범수--------------------------------------------------------------------------------주제 : 현행 장례지도사 교육 및 제도에 관한 연구일시 : 2016년 1월 29(금) 오후 1시~6시장소 : 동국대학교 문화관 1층 덕암세미나13:00-13:30 식전행사1부 좌장 : 이덕진(창원문성대)13:30-14:10 제1주제 : 현행 장례지도사 국가자격증 제도 도입 배경과 운영현황발표 : 이철영(을지대)토론 : 이남우(동부산대)14:10-14:50 제2주제: 현행 장례지도사 교육과정의 적절성과 성과발표 : 김미혜, 김미진(서라벌대)토론 : 김철재(대
안녕하십니까?먼저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한국상장례문화학회의 창립총회와 제1회 학술세미나를 축하 격려해주시기 위해 자리하신 상장례 분야 유관 기관과 단체, 산업체, 언론, 학교 등에서 오신 여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준비하기 위해 그 동안 애써주시고, 힘을 모아주신 각 대학 교수님들과 동문 여러분 그리고 유관 단체, 산업체 등에 소속된 모든 학회 창립준비위원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저는 오늘 한국상장례문화학회가 창립총회와 제1회 학술세미나를 개최 하게 되었음에 무한한 기쁨과 감회를 금할 수 없습니다.지난 50여 년간 우리 사회는 급속한 경제발전 등의 요인으로 국민의 의식과 생활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물질 우선 풍조와 저출산, 고령화, 핵가족화 등의 현상 등을 야기해 우리의 전통적이며 사회문화적인 관념들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며 사회구성원들을 혼란케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결과 상장례문화의 변화는 물론 장례식장과 상조산업 분야 전문 인원들을 낳게 하는 등의 여러 커다란 변화를 겪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부응하며 상장례 분야에는 1999년 을지대의 전신인 서울보
최근 경제정책이 소비자 중심으로 급격히 변화되고 있고 소비자 의식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공인회계사, 의사,금융인 등 전문직업인이 업무수행중 과실로 고객에게 입힌 손해를 배상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손해보험업계가 판매하고 있는 전문직업인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는 공인회계사, 의사, 기업체, 임원 등이 늘고 있다. 전문인인 임.직원은 고유의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면서 관련 법규와 자격 내에서 권한을 가짐과 동시에 의무를 지니고 있는바 이러한 의무들을 위반할 경우 회사 또는 자신의 재산으로 손해배상책임을 져야 하며 해당업무별로 구체적인 법률규정에 명기되어 있기도 하다. 전문직업인에게 발생하는 손해배상책임은 불법행위(민법750조) 및 채무불이행(민법390조)로 이루어진다. 즉, 전문직업인이 고의 또는 과실 있는 업무행위로 의뢰인이나 타인이 제3자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 또 전문직업인과 의뢰인간에는 전문직 업무에 대한 위탁과 위임계약이 성립하므로 이러한 계약상의 채무를 정당한 사유 없이 고의나 과실로 불이행한 경우 의뢰인은 전문직업인에게 채무불이행책임을 물을 수 있다. 전문직업인의 의무는 동일한 직위와 전공을 통하여 적절한
한시적 매장 기한이 15년에서 30년으로 연장된 개정 장사법이 곧 시행을 앞두고 있어 묘주들은 물론 공원묘원 사업자들도 황당해 하며 할바를 모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금년 8월 30일부터 시행되는 새 장사법을 두고 논란이 분분하다. 이하 이데일리 기사를 전재한다. 전국 2000만기 이상의 분묘 가운데 남의 땅에 몰래 봉분을 올리거나 규격 이상의 무덤을 설치하고 신고를 하지 않는 불법분묘 비중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지난해 말 정부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葬事法)을 개정해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방치된 위법 분묘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그러나 지자체들은 예산과 인력부족을 이유로 정확한 불법분묘 숫자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전국 지자체가 불법분묘를 적발한 건수는 총 212건에 불과하다. 반면 일부 학계에서는 전국에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만들어진 무덤을 1,000만기 이상으로 추산한다. 매년 약 25만명이 세상을 떠나고 이들 중 5만명 가량이 무덤에 묻힌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지자체들이 불법분묘 관리를 포기하고 있다는 얘기다. 김태복 한국토지행정학회장은 “장사법의
우리나라 노인은 생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무리한 연명치료를 하기 보다는 대부분 죽음을 수용하고 남은 여생을 정리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크게 늘면서 ‘웰 다잉(well-dying)’ 인식이 사회 전반에 확산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고통스러운 연명 보다 편안한 죽음 낫다” 2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호스피스 완화의료 활성화 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인 10명 중 8명은 갑작스러운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면 “죽음을 수용하고 편안한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삶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만 65세 이상 노인 300명을 대표 집단으로 선정해 진행했다.설문에 참여한 노인 중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마지막까지 치료를 하겠다’고 대답한 비중은 10명 중 1~2명(요양시설 노인 17.3%·재가노인 12.7%)에 불과했다. 노인 10명 중 8명 `연명치료 No..품위있게 죽겠다` 나이가 들수록 죽음 전 육체적 고통에 대한 걱정이나 불안감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한 결과 50~60대 연령대에서는 ‘죽기 직전 고통
사)한국인터넷기자클럽(회장 김부유, 세종in뉴스 대표)는 지난 1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정기총회 및 급변하는 한국 인터넷언론정부 정책에 대한 대응전략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부유 한국인터넷기자클럽 회장을 비롯해 전국의 회원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이번 총회 겸 세미나에서는 오는 11월 18일에 실시되는 인터넷언론에 대한 정부의 사실상 통폐합 시행령 실시와 관련해 다양한 방안과 대책에 대해 진지하게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에 앞서 기자클럽 가정의례방송 이상재대표에 대한 상조협력위원장 임명장과 전국취재보도국장 및 세종특별자치시 본부장에 박승철 세종in뉴스 편집국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이 상재대표는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를 통하여 회원사 및 회원사들의 가족들 을 포함해서 희망하는 모든국민들에게 "표준장례서비스"를 통한 재능기부와 "반값장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임명장 수여후 김부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본 기자클럽 출범후 3개월만에 사단법인으로 전환 하여 법인 산하 미래전략연구소를 만들고, 회원사 공동으로 사용하는 CI 개발 보급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