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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춤추는 장례문화, 단 한 번 후회 없게 ?

무빈소장례, 수의도 한복이나 평상복으로

 

"장례식은 그 사람한테 딱 한 번만 있는 행사이고 다음은 없잖아요. 슬픈 날이니까 이야기하지 말자는 식으로 계속 넘어가기만 하면 주변 사람들이 되게 후회가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이랑/가수 겸 영화감독/KBS 뉴스/2023년 4월]

 

엄숙한 분위기에 정해진 순서와 예법을 따라야 할 것 같은 장례 문화가 최근 들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매장 문화가 화장 문화로 바뀌면서, 비싼 삼베 수의를 맞추는 대신 비단 한복을 맞추거나 좋아하던 평상복을 마지막 옷으로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안치·입관·발인·장사 등 기본 절차는 유지하되, 빈소 운영을 생략한 무빈소 장례 또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영상 및  기사 출처 : 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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