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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가장 오랜주거지 유적과 현대 고층아파트의 공존

 
백제가 한성(漢城.서울)에 도읍하던 시기 도성(都城)임이 확실한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 내부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것 중 가장 오래된 주거지가 발굴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풍납동 197번지 일대 옛 미래마을지구에 대한 올해 제6차 발굴조사 결과, 한성백제 시대(B.C.18~A.D.475) 주거지 8개 동을 비롯한 총 94기에 이르는 유구(遺構)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6일 공개된 서울 강동구 풍납동 197번지 일대 유적에서 발굴된 유물을 살피는 학계관계자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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