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50+세대(만50~64세)를 위한 사회공헌 일자리 1500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일자리 사업을 전담 추진할 ‘서울시 50플러스 재단’을 설립하고, 올 한해 예산으로 27억5000만 원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사회공헌 일자리는 50+세대가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학교, 마을, 복지 등에서 사회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서울 지역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64세 미만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월 57시간을 기준으로 월42만7500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고용노동부, 교육청, 자치구 및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과 수요처 발굴 등을 위해 긴밀하게 협의해 왔으며, 올해 사회공헌 일자리 12개 분야 150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한다..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새로운 복지수요를 지원하는 복지연계형, 학교·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지역문제 해결형 , 50+세대 당사자의 인생설계를 지원하는 50+당사자형 , 고용노동부 국비 지원을 받는 사회공헌 활동지원사업, 기타 50+앙코르펠로우, 스마트영상작가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상반기(1~6월
미국에서 최고급 양로원은 중서부의 평범한 대학 캠퍼스 내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학부지 내에 건설된 고령자용 고층 맨션의 가격은 뉴욕 일반시설 가격의 2배를 호가하는데도 불구하고 입주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다고 한다. 십중팔구 대학 부속병원을 신속히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하지만 정작 그들 고령자들의 관심은 해당 대학의 강의를 자유롭게 받을 수 있다는데 있다. 고가 맨션인 까닭에 입주자는 거의가 부유층인 동시에 과거의 유명 기업 경영자나 투자가 등 일반적으로 선망의 대상이 될 만한 직함을 가지고 있다. 사실 그런 부유층 가운데에는 젊은 시절 문학을 공부하고 싶었다든지 철학을 공부하고 싶었다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하는 바, 비즈니스가 바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주저앉았는데 해당 시설에 입주하면 늦게나마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맨션 구입의 동기가 됐다고 한다. . . 그런데 실제 입주자가 즐겁게 느끼는 이유가 또 다른 데에도 있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경영론 강의 시간에 마침 입주한 고령 청강생이 있을 경우,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는 도중, "여기 30년간 기업경영을 하던 미스터 〇 〇의 의견을 들어 봅시다"
서울시가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65세 이상)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안심폰'을 보급하고 현재 운영 중인 안심·안부 확인 시스템 운영을 더욱 강화한다. 시는 4일 "관계망 구축과 함께 신체활동까지 지원해 정서적 건강과 신체적 건강을 지켜 고독사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독거 어르신을 포함해 지난해 338명의 무연고 사망자 장례를 지원했다. 무연고 사망자는 매년 늘어나고 있다. 먼저 시는 안심·안부 확인 시스템 강화를 위해 노인돌봄기보서비스와 재가관리사서비스로 2만2925명의 독거 어르신을 직접 찾아간다. 주1회 이상 직접 방문하고 주2회 이상의 전화 서비스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치매예방, 혹서·혹한 대처요령 등 생활 교육과 함께 상황별 개인별 각종 연계 서비스도 시행된다. .. 한편 시는 어르신 6790명을 대상으로 생활 관리사와 영상통화, 비상호출 등 기능이 있는 사랑의 안심폰을 보급한다. 또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에게 일일 식사배달(4597명)과 주2회 밑반찬배달(6638명) 등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안부 상황을 상시 점검할 방침이다. 박기용 서울시 어르신복지과장은 "가족과 이웃 간의 왕래가 거의 없이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
중국서 마치 나이트클럽을 연상시키는 장례식이 일부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당국이 일부 지역에서 성행하는 ‘장례식 스트리퍼’를 엄중히 단속하겠다고 경고했지만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문화부는 “일부 지역에서 여성들을 동원한 불법공연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와 관련한 업체나 개인을 조사·처벌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러한 경고에도 지난달 스트리퍼를 동원한 장례식 영상이 온라인커뮤니티에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두 여성이 관을 사이에 두고 논란을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조명과 여성들의 의상은 마치 나이트클럽을 연상케 한다. 다른 영상에는 이러한 장례식장에 있는 어린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중국 문화부는 “오락문화의 잘못”이라며 “당국은 이를 개선하고 증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중국 일부 지역에서는 ‘고인의 유언’과 ‘조문객을 늘리기 위해’ 이 같은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제주 서부경찰서(서장 박기남)가 관내 충혼묘지 안장 대상 국가유공자 장례식 운구행렬 차량에 대해 '에스코트(Escort)'를 실시하고 있다. 2일 서부서는 A장례식장에서 충혼묘지까지 6.25참전 국가유공자 최모(87)씨 운구행렬 차량에 에스코트를 진행했다. 경찰의 에스코트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길을 예우함으로써 우리사회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코트를 희망하는 충혼묘지 안장 대상자는 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064-760-1252)혹은 또는 방문하면 시간과 장소 등 협의를 거쳐 결정된다. 에스코트에는 교통 싸이카 2대(우천시 교통순찰차 1대)가 동원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달부터 전국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의사(촉탁의)와 의료인(요양시설 간호사)간 원격의로 시범사업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복지부는 우선 사업설명회와 수요조사를 거쳐 원격의료 시범사업 참여기관 모집에 나선다. 요양시설은 의료기관이 아니므로 의사가 상주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노인요양시설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촉탁의와 간호사 등 의료 인력을 배치해 운영해왔다. 하지만 촉탁의의 의료서비스가 충분하지 않고 질환이 진단돼도 노인들이 주위의 도움 없이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촉탁의 제도를 전반적으로 손질해 촉탁의 추천.지정제 도입, 진료인원별 별.도 촉탁 비용 지급 등을 도입하기로 했다. 원격의료가 시행되면 촉탁의는 원격화상 시스템을 통해 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혈압.혈당 등 생체정보를 확인하고 의료용 스코프 등을 활용해 환자의 상태 체크하게 된다. 와상 환자의 경우에는 이동형 원격 장비를 활용해 진료하고 진료 후 원외처방도 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해외 의료기관과도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복지부는 현재 의료기관 간 원격의료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8개국 중 페루, 필리핀, 몽골 등 3개국과
세상의 변화가 빠를수록 멀리봐야 하는데 우리는 1960~70년대에 산아제한 등 인구증가를 막는 단기적인 정책은 탁월하게 성공했으나 미래를 내다보면서 장기적인 정책을 펼치는 데는 큰 오류를 범했다. 지난 10년 출산장려정책에 151조원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신생아는 42만 명으로 인구통계조사 시작된 1925년 이래 최저가 될 것으로 보고 됐다. 이대로 가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자연 소멸되는 국가가 될 것이라는 경고도 있다. 정부에서는 대통령 직속의 저출산고령화 대책위원회를 강화해 향후 5년간 198조원 (저출산 대책에 109조원, 고령화 문제에 89조원)을 투입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대개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는 육아를 쉽게 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지원책들이며 고령화 대책은 연금, 사회참여 확대, 그리고 주거대책 등에 집중돼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실효성을 거둘지는 매우 불투명하다. 사회 전체적인 문제인식과 사고의 전환이 없이는 아무리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해결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인구구조의 변화에 따른 사회전반의 개혁이 필요하다. 결국 모든 것이 얽혀있는 문제인데 현재는 복지차원의 관점에서 주로 문제를 해결하려다 보니 들어가는 예산에 비해
최근 기업들은 자사의 본업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는 추세다. 예를 들면 60년 전통의 식품기업에서 문화기업으로 그룹 이미지를 바꾼 CJ그룹은 ‘문화’의 키워드를 입혀 사회공헌 사업을 벌이고, 국내 굴지의 금융그룹인 신한금융그룹은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고객과 기업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등 민간 기업에도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는 시대다. ☛ 예술가 지원하는 CJ문화재단 CJ그룹은 CJ문화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CJ아지트 대학로’ 개관식을 열었다. CJ아지트는 신인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창작을 지원하고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공연장이자 아티스트들의 작업실이다. 음악·연극·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과 공연이 가능한 스튜디오형 공간으로, 2009년 서울 마포구에 ‘CJ아지트 광흥창’이 처음 문을 열었다. CJ아지트 대학로는 ‘문화 창작과 나눔을 담는 컬처 컨테이너(Culture Container)’를 표방하고 있다. 연극과 뮤지컬 창작, 공연에 최적화된 공간이라는 평이다. CJ는 다른 분야에서도 독창적이고 젊은 예술인들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음악 분야의 ‘튠
. 지난달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살해된 자크 아멜 신부의 관이 2일(현지시간) 장례식장인 프랑스 루앙 대성당에서 운구되고 있다. 아멜 신부의 여동생인 로즐린 아멜은 이날 장례미사에서 “모두 평화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자”고 호소했다.
정치가들이 본래 할 일은 국민들을 염려해 주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금 거꾸로 되고 있다. 지도자들이 국민을 염려하여 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지도자들을 염려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지도자들이 상식 이하의 언행과 처신을 하기에 국민들이 이를 염려하는 것이다. 지금 한반도를 둘러 싼 4개국의 지도자들은 하나같이 보통 사람들이 아니다. 일본의 아베, 중국의 시진핑, 러시아의 푸틴, 미국의 오바마는 자기 나라의 이익을 제대로 지켜 나가는 뛰어난 지도자들이다. 그런 틈새에서 우리나라만이 지도력 공백상태(空白狀態)에 처하여 있다. 여간 염려스러운 바가 아니다. 우리나라 정치판에 제대로 된 지도자들이 없기는 여당이나 야당, 청와대까지 마찬가지가 아닌가 여겨진다. 지금 나라 안팎의 정세는 뛰어난 지도자가 꼭 있어야 할 때인데 그렇지 못하여 안타깝기 그지없다. 일찌기 도산 안창호 선생은 지도자 없음에 대하여 다음같이 말했다. ”우리 중에 지도자가 없는 것은 지도자가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는 까닭이다. 지도자가 없다고 한탄하는 그 자신이 왜 지도자 될 공부를 하지 아니하는가, 그리고 왜 지도자를 기르려 하지 아니 하는가?“ 이 시대에 우리 모두가 꼭 들어
8월 2일 2016년 제4호 태풍 ‘니다(Nida)’의 영향으로 광시(廣西) 베이하이(北海) 지역에 피해가 발생했다. 어획금지 기간이 풀렸지만 현재 수천 대의 어선들은 항구에 그대로 정박해 있는 상태다. [출처: 신화사(新華社)]...
.포항시 남구 동해면 조항산에 위치한 한 사찰은 지난해 5월 신정리 산 10-1번지, 임야 1,972㎡(약592평)부지에 750기를 수용할 수 있는 수목장을 조성하기로 하고 시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동해면 마을 전체가 바라보이는 이곳에 수목장 설치허가를 받았지만 주민들은 3개월이 지나서야 비로소 이 사실을 알게 됐고 즉각 ‘가칭 동해면 수목장 허가 취소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반대에 나섰다. 추진위는 “주민들의 의견수렴 없이 수목장림이 조성된 것도 문제지만이 시설이 수목장이 아닌 일반묘지로 조성돼 있으며 설치기준에도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비행장 등으로 오랫동안 개발이 되지 않다가 이제야 동해구획정리지구 개발이 시작돼 고층아파트가 들어오는 등 호기를 맞고 있는데 수목장이 들어서면서 또 다시 악재를 맞게 됐다”며 분노했다. 실제 현장을 방문해 확인해본 결과 주민들의 의구심은 일부 사실로 드러났다. 먼저 동해면에 조성된 수목장은 실제 ‘수목장림’으로 허가를 받아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1호』 산림에 조성하는 자연장지를 뜻하지만 실제 이곳은 인공으로 조성된 묘지로 보인다. 또한, 『장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1조 2항』 에 따르
K 씨는 지난해 10월 진주시 이반성면 선산 근처에 어머니 묘를 마련했다. 하지만 진주시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 내용을 위반했다는 점, 인근 주민·공장에 피해를 줘 공익을 해친다는 점 등을 들어 원상복구명령을 했다. K 씨는이에 불복, 경상남도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가 기각되자 다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K 씨 주장은 시가 법을 잘못 적용했고, 민원이 있었다지만 묘를 설치하지 못했을 때 받는 불이익이 공익보다 현저히 크다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창원지법 제1행정부(김경수 부장판사)는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재판부는 "이 사건 처분이 공익과 사익 사이 비교형량을 잘못하여 재량권을 일탈·남용하였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묘지 바로 옆에 축사가 있으며 인근에 공장 기숙사 및 인가가 있는 점 △국도 2호선에서 약 70m, 진주 가산일반산업단지에서 약 300m 거리 이내에 있다는 점 △묘지가 국도 2호선보다 낮은 지대에 있는데도 별다른 차폐시설이 없는 점을 들어 공익을 해친다고 판단했다. 장사법에는 '개인묘지는 도로로부터 200m 이상 떨어진 곳, 20호 이상의 인가밀집지역, 학교, 그 밖에 공중이 수시로 집합하는 시설
.서울시청 앞 광장을 가득 메인 인파, 광화문 사거리를 막고 있는 경찰 차벽…. 그 사이에서 피어오르는 취루탄 연기. 1987년 7월9일 이한열 열사의 장례식 노제가 열렸던 서울시청 앞 풍경이다. 당시 서울 플라자 호텔 12층에 있던 한 중년의 교수는 객실에서 내려다 보이는 현장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다. 그리고 29년이 지나 세상에 이를 공개했다. 이한열 기념사업회는 29일 최근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초빙교수로 있던 백효죽 교수(78·사진)가 이날 기념사업회로 이한열 열사 장례식 노제 현장을 담은 컬러 사진 4장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기념사업회 측은 당시 기자들과 군중들의 고층 건물 진입이 가로막혀 높은 곳에서 찍은 사진이 많지 않고, 컬러 사진도 드물다는 점에서 매우 귀한 사진이라고 밝혔다. [ 출처 : 경향신문]
한국 근대사의 중요한 사료가 될 만한 대한제국시절 고종황제의 초기 행차장면과 명성황후 장례식이 담긴 희귀사진을 포커스뉴스가 단독 입수했다. 구한말 한국에서 활약한 아서 웰본 선교사의 손녀딸인 웰본 에비여사가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할 이 사진은 새디(Sadie)란 사람이 찍은 경운궁(덕수궁) 大安門 (대한문의 전 이름)을 나서는 고종황제의 행차모습과 도티(Doty)란 사람이 담은 명성황후 장례행렬이 운종가(종로)를 지나는 모습이다. 이 사진들은 1904년 새디가 웰본 선교사에게 직접 선물한 사진이다. 명성황후 민비는 1895년 10월 8일 일본 자객에 의해 경복궁 건청궁에서 시해 당했다. 민황후의 장례식은 2년이 지난 1897년 11월 21일, 22일에 치러졌다...이 장례식에 직접 참여한 주한미국공사 호레이스 알렌에 의하면, 당시 대한제국에 주재한 많은 외교사절이 장례식에 초대되었다.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국정에 자신이 생긴 고종은 미뤘던 황후의 장례식에 외국인들도 많이 초대했다. 명성황후의 장례식사진을 찍은 도티도 외국인 자격으로 장례현장을 목격하고 사진을 담은 것으로 추정된다. 새디가 기록한 대안문의 고종어가 사진은 정확한 연대를 알 수가 없지만 대안문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