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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멈춘 곳, 생사의 갈림길에서

무어라 말을 해야 할까 ? 차라리 먼 바다를 바라 보며 망부석이 되어 버릴까.....있을 수 없는, 있어서는 안될일이 엄연히 우리곁에서 일어났다. 꽃 같은 생명들이 무슨 연고로 차가운 바닷물에 빠져 허우적대야 하는가? 부모들은 왜 그토록 사랑하는 자식들을 불시에 영원히 이별을 고해야 하는가 ? 이 모든 답을 어디서 누구에게 들을 수 있는가 ?  차라리 침묵으로 모든 언어를 대신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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