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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피해자 묘지 찾은 한일 청소년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cafe.daum.net/1945-815)"이 주최하는 "2011 한일 청소년 평화교류" 행사에 참가한 양국 청소년들이 2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근로정신대 출신 고(故) 김혜옥 할머니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지난 2009년 7월25일 타계한 김 할머니는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끌려가 강제 노력에 시달린 피해자로 1980년 5·18민중항쟁 당시 군인들의 폭력에 항의하다 부상을 입어 5·18 유공자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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