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오르는 언덕" 바이든 취임식서 축시 낭송한 22세 흑인 시인

민주주의는 잠시 멈출 수는있어도, 영원히 패배할 수는 없다는 것 역시 목도했다.

2021.01.22 09:4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