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그릇 소주 한잔 하고 싶다", "부모님 산소 찾아 뵙고 절하고 싶다." "바다에 가고 싶다"

221시간 극적인 구조 순간 '고생했다, 수고했다' 부등켜 안고 울어 

2022.11.05 17: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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