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와이오밍주 파월에서 이라크에 군견으로 자신과 함께 파병된 개의 장례식에서 매튜 베슬러 중사가 울고 있다. 이 군견은 지난 10일 한 민간인 남성을 공격하다 그가 쓴 총에 맞아 죽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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