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2월 4일)을 앞두고 대전 구봉산에서 얼음을 뚫고 고개를 내밀던 행운의 상징인 네잎 클로버가 28일 오전 몰아닥친 한파에 서리를 뒤집어 썼다. (프리랜서 김성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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