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숙여 사과하는 일본인 목사들

  • 등록 2014.10.01 23: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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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14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정기 수요 집회에서 한일교회 협의회 소속 일본인 목사들이 할머니에게

                     일본의 만행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뉴스관리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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