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무공 추모대제' 엄숙히 거행

  • 등록 2014.04.09 17: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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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이충무공 얼 계승행사’인 승전대차와 추모대제는 4일과 6일 김석기 창원시장 권한대행 등 각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로 치러졌다.


또 ‘2014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도 6일 성황리에 마쳤다. 진해공설운동장에서 3일간 펼쳐졌던 이 행사는 육∙해∙공군, 해병대 등 각군 군악의장대 11개 팀과 진해안젤루스소년소녀합창단, 진해펠리체여성합창단 2개 팀, 총 13개 팀 600여 명이 참가해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뉴스관리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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