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명신 장군, 유언에 따라 병사묘역에 안장

  • 등록 2013.12.01 14:54:10
크게보기

 

서울현충원 관계자들이 월남전 참전용사 제2묘역에서 고 채명신 중장의 임시 묘비를 정리하고 있다. 베트남전 당시 초대 주월사령관을 지낸 채명신 예비역 중장의 유언에 따라 이날 병사묘역인 월남전 참전용사 제2묘역에 고인의 유해가 안장됐다. [연합뉴스]

뉴스관리자 기자 infois@naver.com
Copyright @2004하늘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