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신·최단신 여성의 만남, '키 차이만 152cm'

  • 등록 2024.11.22 20: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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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여성과 가장 키가 작은 여성이 한 자리에서 만났다.
AP 통신은 2미터 15센티미터로 세계 최장신 여성인 터키의 루미사 겔지와 63센티미터로 세계 최단신 여성인 인도의 조티 암지가 지난 19일 영국 런던에서 만났다고 전했다.
 

김동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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