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갑의 해외봉사일지-15/ 11월26일

  • 등록 2018.11.26 19:08:23
크게보기

.
내가 있는 악숨대학교가 위치한 티그리주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 내가 준비한 한복을 서로 입고 체험하느라 인기가 아주 좋았단다.  기증해 주신 대구서문시장 한복디자이너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중 가장 이쁜 여자 저고리가 없어졌다 길래 어차피 그들에게 줄 선물이었다고 했다. 한복 입은 흑인 선남선녀 멋지다.  한국홍보에 멋진 날이었다.
.

.

.

기자 infois@naver.com
Copyright @2004하늘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