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존중하는 장례, 미래를 준비하는 전문가들의 열린 대화의 장,
대한장례지도사협회 9월 장례지도사 리더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언론을 통해 ‘대한민국 여성 1호 장례지도사’로 널리 알려진 심은이 장례지도사가 발제를 맡아주십니다.
심은이 장례지도사는 여성 장례지도사가 매우 드물었던 2001년부터 장례 현장을 지키며 수많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정성껏 배웅해 왔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유족의 기억에 남는 자’를 주제로, 장례지도사가 유족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어야 하는지, 현장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태도와 직업적 소명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장례 절차를 잘 수행하는 것을 넘어, 가장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유족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장례지도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세를 심은이 장례지도사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