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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018년도 전반기 장례명장 선정위원회 모임 개최

선정 시스템의 공익성과 효율성 다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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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와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가 주관하는 전통명장의 반열에 장례명장 2명을 배출시킨 '(사)대한장례인협회'와 '장례명장선정위원회'는 2018년도 전반기 '장례명장' 선정을 위한 1차 준비모임을 가졌다.  김동원 위원장의 사회로 27일 오전11시 영등포 KTX 누리회의실에서 열린  모임은 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과 권무송, 김재송 이사 및 이선미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박재익, 이종란, 김익한 등 참석한 위원들과 유재철 1호 장례명장이 참석한 금번모임에서는 장례명장 선정 규정안을 마련, 세부적인 토의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공정한 시스템을 확정,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또 장례명장의 분야를 보다 세분화하여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장례인재들을 배출, 사회공헌에 유익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자는 목적을 재확인했다. 

나아가 장례명장들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환기시키고 업계 기업, 기관단체들의 공감대를 확산시켜 장례문화와 장례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지속적으로 다지기로 했다. 선정위원회는 세부 분야와 선징기준을 조속 확정한 업계 인재들의 신청과 기관, 단체의 추천을 함께 접수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1---> “전통장례명장선정위원회” - 2018년 상반기 선정위 회의개최.

관련기사2---> 장례인의 신명나는 자긍심과 미래발전 초석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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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긴 병에 효자 없다, 노후간병보험 혜택 필요 -조연행 회장
최근 화재로 50명이 죽고 142명이 다친 밀양 세종병원은 대부분 노환으로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노인들이 입원해 있는 ‘요양병원’이었다. 수명은 길어지고 노후질환 환자가 늘어나자 요양병원이 전국적으로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다. 요양병원에는 한 병실에 예닐곱 명의 70~80대 노인들이 병실마다 꽉 차 있었다. ‘치매’나 ‘중풍’ 환자도 있지만, 단지 노쇠해 거동이 불편한데 돌볼 사람이 없고 갈 곳이 마땅치 않아 ‘요양병원’에 오는 노인들도 많다고 한다. 가족 중에 누구라도 노환으로 드러눕게 되면, 그때부터 우애가 좋던 형제간에 금이 가고, 가정의 평화는 깨지기 시작한다. 병원비를 분담하는 경제적인 문제로부터 시작해서 누가 모실 것인가를 두고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이 때문에 오늘날 대부분 사람들은 가족 중 누구라도 ‘노후질병에 걸리지 않을까?’와 같은 ‘노후질병 포비아’를 갖게 되고, 노인들은 치매나 중풍 없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기’를 고대 한다”는 말을 한다. 정말로 대책 없는 후진국형 현상이다. 우리나라의 평범한 가계들은 대부분 살림살이가 빠듯하고, 가족 모두가 열심히 벌어야 하는 상황이라 부모가 누워 계시다고 직장을 포기하고 ‘병 구환’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