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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문화진흥원 입찰 재공고, 5월 29일 마감

장례식모델 개발, 공원형 자연장지 공간구성 모델개발 등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은 최근 장례문화발전을 위한 3가지 사업 실시를 위한 제안요청서 형식의 재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공원형 자연장지 공간 구성 모델 개발” 사업의 연구 목적으로 자연장지의 획일화된 공간 배치 및 경관 조성을 개선하여 심미성을 높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공원형 자연장지의 공간 구성 모델 개발, 그리고 “조경설계에 참고할 수 있는 공간 구성 모델 제시”를 요청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자연장지 공간 구성 모델 개발을 통한 획일화된 자연장지의 경관을 개선하고 공원형 자연장지 조성을 통해 추모객 및 지역주민의 산책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이와 같은 자연장 조성과 관련된 또 하나의 제안 요청서는 “자연장지 조성 100문 100답 제안요청서” 라는 입찰이다. 이 문답은 자연장지 조성 관련 내용을 포함하여 묘지에서 자연장지로의 재개발 관련 사항 등을 100문 100답 형식으로 제시하는 형식이며 이를 통해 자연장지 조성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는 모범답안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또 하나, “검소하고 품위 있는 장례식 모델 개발” 제안요청서가 있는데 “허례허식 없는 검소하고 품위 있는 장례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장례식 모델 개발” 및 “1인 가구 증가 및 향후 장례수요 급증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장례식 모델 제시”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 사업의 기대효과로는 “가치관과 소득수준에 맞는 장례문화 활성화", 그리고 ”장례용품의 합리적 선택 확산 및 장례서비스 질적 제고“란 두가지 목적으로 가지고 있다. 사업 기간은 5월 계약일부터 9월 27일까지 4개월을 예상하고 있는데 모처럼 좋은 아이디어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여 우리 장례문화 발전에 견인차가 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첨부 문서 참조]


○입찰에 붙이는 사항 :  공원형 자연장지 공간 구성 모델 개발, 자연장지 조성 100문 100답, 검소하고 품위 있

                                   는 장례식 모델 개발

○입찰참가신청서 및 제안서 접수기간 : 2017.  5.  18(목) ~ 2017.  5.  29(월) 15:00

○ 참고 :  아래 첨부문서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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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강한 한국인 - 김진홍 칼럼
요즘 나라 사정이 어려우니 미래에 대하여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다가 나라가 거덜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염려이다. 특히 5월 9일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의 결과에 대하여서도 염려하고 불안해한다. 그러나 나는 너무 크게 염려할 상황은 아니라 생각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받아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고 감옥까지 간 일에 대하여도 통분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이 일이 박근혜 대통령이나 나라에나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그러나 이 일은 모두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함께 넘어서야 할 일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들은 위기에 강한 체질을 지닌 국민들이라는 점이다. 수천 년간 온갖 위기를 겪어 오면서 위기에 대처하는 면역력을 길러 왔다. 한국인들에게는 위기에 대처하는 DNA가 핏속에 흐르고 있다. 국민들이 특히 염려하는 것이 북한문제이다. 북한에서 핵무기를 만들고 미사일을 계속 쏘아대니까 이로 인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가 흔들리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가 크다. 나는 이 일에 대하여 대비는 할지언정 너무 염려할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오히려 역발상으로 생각하면 김정은의 폭거와 핵개발로 인해 북한 정권이 더 빨리 무너지게 되고 통일한국시대가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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