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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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복원술 세미나 강좌 안내


상반기 1차 세미나 안내 [메이크업, 복원술(봉합 포함)] 전문가로써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국내 화장품으로도 충분하게 활용할수 있도록 하였으며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강사를 초빙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참석하시어 유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는 재능기부 차원에서 행하는 것이니 좋은 기회 잡으시길 바랍니다.) 

일시 ; 19년 3월 19일(화) 13:00~18:00
*13:00~15:50 메이크업 
*16:00~17:30 복원술(봉합 포함)
*17:30~18:00 기타교육 또는 보완 장소 ; 부산역회의실 531호(역사內) 
* 대상 ; 장례에 관심있는 분 누구나 회비 ; 5만원 강사 ; 이미희교수, 홍창환이사장 주관 ; 대길기업장례협동조합, 제주장례협동조합 

※ 세미나 후 역사 내에서 저녁 식사 제공(다과도 준비됨) 일정 또는 시간 변경이 있을 수 있으니 공지글 체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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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의사에게 희생 요구하는 것도 폭력
사실 적성이니 사명이니 무슨 생각으로 그랬겠나. 돈을 벌고 싶어서 의·치대에 관심을 가졌고, 그 중에 서도 돈을 벌 때까지 더 오랜 시간 수련해야 하며 ER 근무까지 있는 의과대학보다, 조기에 수익창출이 시작되며 일의 고됨도 비교적 낮아 보였고 비급여 항목이 많았던 치과대학에 매력을 느꼈을 뿐이다. 한때 치대 입시가 의대 이상이던 시절도 있을 정도였으니, 당시로선 재무관리적 사고를 내재화한 합리적 경제인의 판단이었다. 어쨌든 그때 높은 확률로 고정수익이 예상되는 치과대학보다, 미래 직업과 기대소득이 확정되지 않은 일종의 위험자산이라 할 수 있는 서울의 인문대, 사회대를 택한 것도, 결과론적인 관점이지만 지금 보면 경제적으로도 최악은 아닌 선택이었다. 무엇보다 시골생활 6년을 못 버티고 옮겼을 것이다. 실제 그런 이유로 지방국립의대를 다니다 온 대학 동기도 있었던 때이니. 2. 그런 상상과는 사뭇 다른 광경들을 본다. 강북삼성병원 정신과 의사 피살에 이은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 과로사. 환자에게 살해당한 정신과 의사의 유족은 원망하기는 커녕 조의금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일 주일에 한번 퇴근하는 격무에 시달리다 과로사한 국립중앙의료원 센터장의 유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