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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박재익대표 대한민국장례문화공로대상 수상

()대한방송언론기자협회가 지난 2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발대식과 함께 ‘2018 글로벌100인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 박재익 대표- 대힌민국장례문화공로대상 수상


이번 대상은 ()대한방송언론기자협회(이사장 홍창석), 글로벌100인대상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장순배), 복지TV, 파이낸스투데이국정TV가 주최 및 주관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추천을 받고 ()한국대한방송언론기자협회 와 글로벌100인 인물대상 조직위원회 및 해당관련 전문가들에 의해 이력서 및 공적서 등을 통한 20일 간의 철저한 서류심사 후 진행 선정했다.


▲ [대한민국 장례봉사공로대상] 기념패


‘2018 글로벌100인대상’ [대한민국장례문화공로대상]을 수상한 박재익대표 애니밴드라이프()는 상,장례 업계의 알아주는 장례전문가로서 동국대불교대학원 생사의례학과FBA과정을 수료하고 ,을지대학교 장례최고위 과정까지 수료했다. [통천학회를 설립하여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중요무형문화제(사직대제)이수,유족사별심리상담사,예절지도사,,제례사,등 다양한 자격증을 이수했다.


또한 원로영화감독 유현목 영화인장 개그우먼 함효주 개그인장과 이번 희말리아 원정대  두분 가족장 등 주요 행사를 치룬 경력자이다.


▲ 박재익대표/ 서영교국회의원/ 이상재회장


박재익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대한민국장례문화공로대상]이라는 큰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오랜 세월동안 장례라는 하나의 신념을 가지고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하여 모든 행사 하나하나 에 세심한 정성을 다했다더욱 열심히 하라는 체찍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고 소외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위원은 [정치발전부문] 대상을 함께 수상했다.

2018글로벌100인 인물대상은 사회 전반에 걸쳐 각 분야에서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 타의 모범이 되고 사회발전에 이바지 한 사람들을 각 분야에서 추천을 수상자가 최종확정 되었으며 조직위원회에서는 수상자 명단을 최종 발표했다.

장순배 대회 조직위원장은 이같은 수상자들이 있기에 한국의 미래가 힘차게 도약할 수 있고 나아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 할 수 있는 큰 힘이 되었다 생각한다면서 더불어 오늘 사단법인 대한방송언론기자협회가 출범하는 자리는 진실을 알리는 사명과 책무 속에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달 하고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가정의례방송 기사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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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의사가 써서는 안되는 글입니다 -조용수
한 의사가 자신이 맡았던 환자의 죽음을 생생하게 묘사했다.심신미약에 대한 공분을 촉구하기 위해서였단다. 목적은 성공했다. 페이스북만 가지고 좋아요가 15만을 넘어섰다. 당장 청와대 답변을 요구해도 될 법하다. 그런데 입맛이 쓰다.일단 명백한 직업윤리 위배다. 변호사는 살인자의 변호를 맡더라도, 비밀을 지켜주고 그를 변호해 주어야 한다. 의사 또한 살인자를 환자로 맞더라도 치료에 임해야 한다. 또 하나, 진료과정에서 얻은 환자의 비밀은 반드시 지켜주어야 한다. 직업윤리가 깨지는 건 심각한 문제다. 자신의 진료 정보가 공개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생기면, 환자는 의사에게 모든걸 털어 놓을 수 없다. 그 결과는 말하지 않아도 뻔하다. 의사가 어느날 너의 성병 기록을 떠들고 다닌다고 생각해보라. 전문직의 프로페셔널리즘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물론 비밀유지가 금과옥조는 아니다. 경우에 따라선 다르게 볼 경우도 많다. 당연히 적법한 절차를 거친 법적 요구에는 응해야 하고. 그 외에 수필과 같은 형식으로 진료현장을 대중들과 나누는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다. 폐쇄된 의료 현장을 일반인들과 나누어 교감하는 효과가 있다. 단 이때는 대상이 되는 환자를 특정화하지 못하게 해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