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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디자인웨딩, LG전자와 ‘제62회 디자인웨딩 웨딩페어’ 개최


디자인웨딩이 아름답고도 알뜰하게 결혼을 준비하고 싶은 예비부부를 위한 올해의 마지막 웨딩박람회 ‘제62회 디자인웨딩 웨딩페어’를 7월 14일~15일 그랜드힐튼 서울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결혼준비 정보를 접하고 상품 비교, 구매까지 한 자리에서 가능한 데다 각종 이벤트와 경품행사로 재미를 더하는 웨딩박람회는 이제 예비부부라면 꼭 찾아보아야 할 필수코스로 여겨진지 오래다.

이번 웨딩박람회를 개최하는 디자인웨딩은 지난 2002년부터 17년간 예비부부의 결혼준비에 있어 전문가의 눈길로 함께해 왔으며 11년 지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받을 정도로 고객만족도와 신뢰도가 높은 웨딩컨설팅 전문기업이다.

SK, LG,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하나금융그룹, 신한카드, 네이버 등 대기업 임직원 제휴웨딩서비스를 제공하고 500여개의 협력 업체를 보유해 17년간 무려 62회의 웨딩박람회를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노하우와 업체관리 시스템을 갖춰 20만명 회원의 결혼준비에 있어 믿을 수 있는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디자인웨딩은 이번 웨딩박람회를 통해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웨딩컨설팅을 비롯한 여러 협력사의 결혼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으로 만나볼 기회를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박람회장을 찾는 이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하기로 해 많은 예비부부의 기대를 사고 있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매우 간단하다. 먼저 7월 14일까지 디자인웨딩 홈페이지를 통해 웨딩박람회에 참가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LG 트롬 스타일러, 건조기, UHD TV,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등 혼수가전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경품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실망하긴 이르다. 웨딩페어 기간 중 LG전자 전 제품을 오프라인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상담 및 계약이 이뤄질 경우 별도의 사은품도 제공된다.

14일~15일 방문하기만 하면 받을 수 있는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최신 웨딩트렌드를 알 수 있는 마이웨딩 7월호, 결혼준비 핵심참고서 2018웨딩백서,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 웨딩바우처 등이 증정되며 선착순 200커플에 한해서는 독일 BSW 토스터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선물 외에도 웨딩박람회를 특별하고 즐거운 예비부부들의 추억으로 만들어 줄 오감 만족 무료행사 역시 다양하게 펼쳐진다.

직접 만든 와인을 시음하고 선물할 수 있는 셀프와인 시음회, 커플 캐리커처 서비스, 네일컬러 서비스는 물론 예비신부의 마음을 사로잡을 신상 드레스 전시도 마련된다. 박람회장에서 진행하는 현장추첨을 통해 12명의 예비신부에게 웨딩슈즈를 선물하는 ‘신데렐라’ 이벤트도 색다른 묘미다.

제62회 디자인웨딩 웨딩박람회에 참가하고 싶다면 홈페이지를 통해 초대장을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디자인웨딩은 2002년 법인 설립된 웨딩컨설팅 전문기업으로 한국경제, 소비자포럼이 선정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11년 지속으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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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럴해저드' 보험사의 '보험사기'도 처벌하라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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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장례문화산업 견학에 임하며
본지가 15년간 지속적으로 시행해온 해외장례문화견학 행사는 금년 중국국제장례박람회 참관과 글로벌 친선교류 및 관련기업 견학으로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중국장례문화산업과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감안한 각계의 적극 참여로 목표 인원이 조기에 달성되었고 중국에서의 유익한 스케줄도 더욱 알차게 보완 중에 있다. 견학시기 또한 국내외 각계의 다양한 일정으로 분망한 기간인 바, 우리장례업계로서도 어깨를 나란히 하려는 의미를 느끼고 싶기도 하다. 6월 9일에는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6월 12일은 싱가폴에서 미.북정상회담이, 13일에는 국내 지방선거가 있고 15일에는 본지의 중국견학단이 4박5일의 일정으로 후베이성 우한으로 떠난다. 박람회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참가할 업계 CEO 및 전문가들과의 우호 친선교류도 기대가 되고 있다. 후베이성 우한에서는 장강(長江)을 내려다보는 황학루와 함께 동호(東湖)를 관광하게 되는데 마침 이와 관련 의미있는 기사가 생각난다. 보도에 의하면 남북 정상이 역사적인 회담을 한 27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도 중국 중부 후베이성(湖北省) 우한(武漢)에서 회동하